작작년 이맘때 첫임신을하고 11월말에
계류유산판정으로 수술했었어요..몸조리하고
약도지어먹고 피임하면서 몸만든후에 올해
5월부터 배테기가지고 시도하다가 안생겨서 병원을
세달정도다녔어요. 클로도먹고 주사도맞고
다낭성 진단받아서 병원다녀도 안생기더라구요
돈도돈이고 너무스트레스받아서 한달만 병원쉬자하고
핑크다이어리로만 시도했는데 드디어 아가가왔네요ㅠ
남편은 야근이라 혼자화장실에서 울었습니다.ㅠㅠ
막생9월19일인데 핑크다이어리상 10월13일이배란일이어서
9,11,13요로케달렷어요.
오늘잠이안올거같아요ㅠ넘기쁘네요..
첫번째임신때 심장소리를못들었는데 이번아가는
꼭지켜주고싶네요..
준비중이신분들 모두 응원할게요!
새우깡
축하해요
저도 유산 경험있는데 무척 떨리고 행복하시겠어요
저는 오늘 인공수정했어요
바이러스 팍팍 받아가요~
꼭 아가 지키셔 더욱 행복하세요~^^!!
꽃초롱
흑 감사합니다 ㅠ 기쁨의 끝을봤어요오늘
매화
축하드려용~~아그느낌 저도느껴져요 임테기보고 아찔한느낌
하늬
너무기다렸던지라ㅜㅜ 늘실패에 기대없이했더니..더 울컥했나봐요ㅠㅠ 감사해요~^^
푸른나래
너무 축하드려요 글보는내내 울컥하네요^^
미즈
와축하드려요^^ 저도두근두근.. 이제야 증상들이 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어요 ㅠ 순산하시는그날까지 파이팅해요!
아서
감사합니다^^!!
장미
축하해요
예쁜아가 순산하시길^^
온새미로
감사합니다^^흐흑
츠키
정말 축하합니다. 혼자 화장실에서 울었다는 말에 저도 울컥했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