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주차 들어갔어요
어제 저녁까지 정말 반쯤 죽어가다가
친정집에 일있어서 갔는데
엄마가 동태찌개 해줬는데
왜이렇게 맛있는지 ㅋ
한달만에 맛보는 행복이었어용^^
집에와도 속이 너무 편하고
날아갈것 같더라구요..
새벽까지 신나서 티비보고 놀다가
오늘 늦잠자고 자신감에쩔어
우동 하나 시켜먹었는데
세가닥 건져먹고 아직까지 죽어가네요ㅠ
우동 시키면서 하나 다 먹으면
어쩌지 ㅋㅋ 절제 해야하나?
오버쌩쇼를....ㅠ
너무 오버했나봐요 ㅋㅋ
다시.... 지옥입장했네요ㅠ
다들 잠깐씩 입덧 없어지시나요?ㅜ
어제의 행복은 다시 안찾아오려나.......ㅠ
하루가 또 기네요ㅠ
든해솔
16주.....ㅠ 앞으로 한달 반.... 너무 길어요ㅜ 시간이 멈춘듯해요ㅜ 언능 시간이 흘러서 날아다니고싶네용 ㅋ
빗줄기
저도 그렇게 질질 16주까지 갔어요ㅎㅎ 나아졌구나 하고 방심하면
바로 토하구 그랬었지요ㅜ 시간이 약이네요
다은
16주...ㅜ 전 6주나 더 남았네요ㅜ 시간이 가긴 할련지....ㅠ 아기가 휴가나 또 줬음 좋겠네오ㅠ
다옴
네ㅠ 잠깐없어졌다가 다시 입덧하고 ㅎㅎ
저는 16주 되서야 나아졌어요
목향
맞아요ㅜ 태교할 겨를이 없어요ㅜ 씻지도 못하는데.....태교는..지금 생각도 할 수 없네용...ㅠ
해찬나래
입덧밀당진짜.. 울렁거려 한숨도 못자고 오전에 갑자기 비빔면먹고파 신나게먹고 괜찮길래 안도하다가..
낮에깨서 포도한송이 먹는데 다토하고.. 아.. 태교는 대체뭔가요..그냥 시체놀이네요...ㅜㅜㅜㅜ아아아
타키
다들 중간에 휴가 하루이틀정도는 있나보네요^^ 그 휴가가 내일 다시 찾아와줬음 좋겠어요ㅠ 흑..... 12주의 기적을 믿어봅시당♥ 힘내용
흙이랑
저도 월욜화욜 괜찮다고 좋다고신나했다가 큰코다치는중이예요ㅜㅠ12주기적을 믿고있습니다..뭘먹어도 맛도 없고 들어가도 속이 난리고ㅜㅜ
핫보라
흑...이틀 휴가 받았었네요ㅠ 저도 끝난건줄 알고 오버떨고 우동 먹었다가 죽겠어요ㅜ 이럴줄 알았음 안먹었을텐데.....ㅜ 에고... 님도 힘드시겠어요ㅠ 아기가 빨리 또 휴가줬음 좋겠어요ㅠ
두온
저두 월요일 화요일 괜찮아 싶어져서 이제 끝인건가...ㅜㅠ너무좋다~~ 했었는데 이틀만에 꿀같은 시간은 끝이났네요ㅜㅠ 오늘은 밥한끼도 못먹었어요...힘들어요 으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