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전에 저 혼자 찾아뵈어서 간단히 말씀은 드린 상태구요 ~
사전에 예비 남편이랑 인사 드리고 (예정)
-> 이때는 식사 대접이나 간단한 선물 드림 될까요? (이전에 혼자 찾아뵙고 말씀 드릴 때 스승의 날 겸 10만원 선물 드렸어요)
본식 당일날 보통 사례비를 드리는지, 아님 신행 다녀와서 인사드리며 사례비랑 선물 함께 챙기나요?
젊은 교수님이라 본식 당일 댁에서 부터 의전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
문제는 본식 당일날 주례비 제가 직접 드릴 시간이 도저히 없을 거 같아 신행 다녀와서 인사드리며 하면 좋은데,,
당일 못받으시고 혹여 서운해하실까봐요 ㅜㅜ
(현재 지도 교수님이라 돈으로 직접 드리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본식 당일날 전달 드리면 더 무례하다 하실 거 같아요 ㅠㅠ
돈보다 예의가 중요하신 분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요 ㅠㅠ )
새밝
저희는 남자친구 담당 교수님께 주례 부탁 드렸는데요.
인사드릴 때 정관장에서 선물 하나 드렸고,
식사는 나중에 연구실 사람들 다 함께 먹을 때 대접한다고 하고,
주례비는 50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언제 드릴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당일날 드리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나중에 찾아뵙는것도 일이니까....ㅎㅎ
귀1여운렩
이것도 교수님마다 다르지싶은데..ㅠ
저희는 지도교수님.. 그당시 저랑 매일보는사이라..주말에 같이 인사드릴때 술...사서 부탁드리고 따로 식사대접은 안하고...
주례비 안드리고 신행후 선물로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