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부정기적으로 쉬는지라
저번설날때 (첫명절이었음) 당일 점심에나 퇴근하더라구요
첫명절이라 저 혼자갈 자신이 나지않아서 남편끝나고 같이갔는데요. (시어머니한테 말씀 드리고)
다른시댁어른이 저한테 머라하셨어요... 엄청 가부장적인 집안이라...
이번명절에도 남편이랑 같이가고싶은데.. 어떡해야할지 넘峠怒?넘 고민이네요
참고로 차례는 절에 맡겨서, 차례음식은 따로 안해요.ㅠ
별글 2014.04.23 댓글 2
남편이 부정기적으로 쉬는지라
저번설날때 (첫명절이었음) 당일 점심에나 퇴근하더라구요
첫명절이라 저 혼자갈 자신이 나지않아서 남편끝나고 같이갔는데요. (시어머니한테 말씀 드리고)
다른시댁어른이 저한테 머라하셨어요... 엄청 가부장적인 집안이라...
이번명절에도 남편이랑 같이가고싶은데.. 어떡해야할지 넘峠怒?넘 고민이네요
참고로 차례는 절에 맡겨서, 차례음식은 따로 안해요.ㅠ
난초
차례는 추석에도 적용되는건데요;;
차례 안 지내보셨나봐요ㅋㅋㅋㅋㅋㅋ
가을c
명절에 지내는 제사는 다 차례라고 합니다. 설날에만 적용된다는 말은 처음들어보네요. 이거가지고 직장도 안다녔냐고 쓰시는게 재밌네요. ㅋ 저 직장인인데요 ^^ 아 네 혼자 가기 싫어서 한번 써봤어요. 인터넷에서 하소연한번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너무 공격적으로 쓰셔서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