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태아 다큐찾다가 관련추천영상에나오는데..
어떤 외국인 부부가 집에서 아기낳는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렸더라구요..
징그러울것 같아서 볼까말까하다 이런거 보다보면 나중에 아기 낳을때 도움이 될까하고 결국 클릭했는데..;;;
산모는 가리는것 하나도 없이 완전 나체상태로..
캠코더에 다리사이 애기가 나오는것이 너무적나라해서 깜놀했어요.
출산장면을 동영상으로 첨 보는데 무통주사 없이, 둘째라면서 생각보다 쉽게 낳는게 부럽긴 했지만..
전세계인이 다 보는 유튜브에 왜 올려놨는지 심리가 이해가 안되네요...
일본어못해요
소리끄고 봤더니 신기해요. 소리들었음 겁날듯ㅠ
진통하는 영상은 몇번봤는데 사실적인? 영상은 처음 봤어요.
보단
고등학교때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보여주셨던 동영상도 병원이긴 했지만 출산 장면 적나라하고
가족분만실에서 어른아이할꺼 없이 대가족이 모두 지켜보고 있어서 놀랬었네요
문화의 차이가 참 커요
힘차
그런영상 되게많아요ㅎ
전 가정출산 생각해봤던터라 많이 봐뒀었어요ㅎ
나츠
제가본건
abbie's home delivery
라고 네이버에서 검색해도나오네요...
home delivery라는 제목으로 출산과정사진이나 동영상이 꽤있드라구요....
첫빛
외국선 출산 다큐보니 여자 혼자가서 애 낳고 햄버거 콜라마시고 퇴원하던데요. . 동양인이랑 체형이 틀려 그렇다는데 진짜 쉬워 보이더라구요 ㅎ
새론
외국선ㅎ 흔하게찍더라구요ㅎ
새나
그러쿤요.. 전 첨봐서 문화충격으로 깜짝놀랐네요..
저렇게 인터넷에 자신의 나체와...출산장면을 올리다니.ㅎㄷㄷ
딸기맛캔디
출산동영상 많이 있더라구요
근데 나체란 생각보다
징그럽긴 하구나..란 생각이 더 들었어요
외국에서 출산동영상은 흔한 듯 해요
문화의 차이인것 같아요
한누리
둘째라 생각보단 수월하게 낳는것 같아요..;;
보고싶으면 제목 알려드릴게요~~
놀리기
헐 어때요 ?
아파해요?? 흐미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