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임신준비중인데요

결혼 2년차인데 1년차땐 신혼 즐기자하고 딱히 임신계획없이 그렇다고 따로 피임하진 않고 배란일 근처를 피하는정도였는데요.. 그 이후 임신계획을 가지고 나름 숙제라 생각하고 배테기도 사서 해봤는데 저는 원포 배테기를 제대로 두줄을 본적이 없어서 것도 그냥 포기하고 앱으로 그때되면 나름 열심히 해봐도 소식이없네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신랑은 후반인데..반인데..특별히 몸에 이상은 없는데 소식이 없어서 두달전 저 혼자 배란일 받으러 가봤는데 초음파로 배란이 안되었다고 해서 또 패스하고..

이번달 오늘 날짜로 생리 끝이라 신랑이랑 이번에는 같이 가서 정확히 검사 좀 받아보고 싶은데 병원은 집이랑 좀 가까운 중리동 하나로 산부인과로 가볼까하는데요..
아직 병원에 가서 어떻게 얘기하고 어떤 검사를 받아야하는건지 여쭤보고싶어서 이렇게 모아님들께 글 남깁니다.신랑은 또 어떤검사를 해야하는건지..
뭐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네요ㅠㅠ
이제껏 언젠가 생기겠지 라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네요..

댓글 4

  • 큰모듬

    임신준비시면 산전검사한번해보세요~~^^

  • 노을빛

    예약필수일껄요 ...네이버 들어가서 후기도 보고하셔요

  • 치에미

    추천 감사합니다^^ 가양산부인과가 잘 보나요..? 예약하고 가야할까요?

  • 크나

    병원은 이름있는곳으로 가셔요 잘못가면 돈과 시간만 허비 가양동 가양산부인과 사람미어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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