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출발하기러 한 시간의 찻시간을 잘못알아 눈앞에서 차를 놓치고 한시간 후 다시 출발..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ㅠㅠ
강남다와서 밀려서 속이 더 탔네요.
너무밀려 택시는 포기.
선릉역까지 지하철 한번 환승하고 갔어요
아들과...구두까지 신고 열씨미 뛰었죠
다행히 부케 던질때 도착해서 사진한컷에 출연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칭구들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저 얼굴 잠깐 보겠다고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나와준 대학칠구 보러 급히 나왔어요.
환승하며 아들과 한컷. 아으 어깨 담왔어요ㅠㅠ
서울 나들이 너무 피곤했어요
지우개 2014.04.23 댓글 10
독특한
여느 월요일과 똑같이 일어나 밥챙겨먹이고 다들 출근시키고 빨래를 돌리고...앉아서 청담동 스캔들 봤어요...달라진건 막내랑 저랑 밥을 안먹은거...입맛이 없네요.막내 낮잠 잘때 이따 같이 자야겠어요ㅜㅜ
솔빛길
그래두 무사히 잘다녀왔군요^^고생해써요 아들델고가길잘했네요ㅋ오늘은좀쉬엄쉬엄 집안일하구 쉬어요
태양
울큰애는 동생보다 더 안나가요ㅠㅠ24kg밖에 안나가요
병원서 잘먹으면 오히려 좋은거라고해서 걍 이제 한약같은건 안먹일려구요
메이커
아드리요^^ 몸무게가 듬직하지요 ㅋㅋㅋ
돋되다
혹시 샤릉님 딸이나 아들이랑 동갑내기인가요??
갤1
9살아드님 급 호감갑니다요 ㅋㅋㅋ 동갑내기 ㅋㅋㅋ
설화
에이 뭘 부러워여~푸미야님도 참ㅋㅋㅋ
핀아
부럽습니다~^^
츠키
첫째 9살이에요ㅋㅋㅋ일찍 낳아서 저랑 같이 큰 첫째입니당.
어제 의지가 마니 됐어요.미리 3호선 2호선 말해주고 갈아타능곳 찾아야 한다니 잘 찾더라구요.
소유
아드리가 참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