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너무 피곤했어요

원래 출발하기러 한 시간의 찻시간을 잘못알아 눈앞에서 차를 놓치고 한시간 후 다시 출발..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ㅠㅠ
강남다와서 밀려서 속이 더 탔네요.
너무밀려 택시는 포기.
선릉역까지 지하철 한번 환승하고 갔어요
아들과...구두까지 신고 열씨미 뛰었죠
다행히 부케 던질때 도착해서 사진한컷에 출연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칭구들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저 얼굴 잠깐 보겠다고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나와준 대학칠구 보러 급히 나왔어요.
환승하며 아들과 한컷. 아으 어깨 담왔어요ㅠㅠ

댓글 10

  • 독특한

    여느 월요일과 똑같이 일어나 밥챙겨먹이고 다들 출근시키고 빨래를 돌리고...앉아서 청담동 스캔들 봤어요...달라진건 막내랑 저랑 밥을 안먹은거...입맛이 없네요.막내 낮잠 잘때 이따 같이 자야겠어요ㅜㅜ

  • 솔빛길

    그래두 무사히 잘다녀왔군요^^고생해써요 아들델고가길잘했네요ㅋ오늘은좀쉬엄쉬엄 집안일하구 쉬어요

  • 태양

    울큰애는 동생보다 더 안나가요ㅠㅠ24kg밖에 안나가요
    병원서 잘먹으면 오히려 좋은거라고해서 걍 이제 한약같은건 안먹일려구요

  • 메이커

    아드리요^^ 몸무게가 듬직하지요 ㅋㅋㅋ

  • 돋되다

    혹시 샤릉님 딸이나 아들이랑 동갑내기인가요??

  • 갤1

    9살아드님 급 호감갑니다요 ㅋㅋㅋ 동갑내기 ㅋㅋㅋ

  • 설화

    에이 뭘 부러워여~푸미야님도 참ㅋㅋㅋ

  • 핀아

    부럽습니다~^^

  • 츠키

    첫째 9살이에요ㅋㅋㅋ일찍 낳아서 저랑 같이 큰 첫째입니당.
    어제 의지가 마니 됐어요.미리 3호선 2호선 말해주고 갈아타능곳 찾아야 한다니 잘 찾더라구요.

  • 소유

    아드리가 참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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