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봄에결혼할예정인데요
사실걱정이정말많아여 남친집하구저희집이형편차이가
좀많이나서ㅜㅜ 남친네집이좀풍요롭죠..
남친부모님께서 저희결혼할집을사주시는데
대충 집값알아보니 10억정도 들어갈거같더라구여
근데 왜 여자들혼수는 뭐 집값의10분의 1해가야된다고
모아하면서 주워들은게있어서
그럼 난 1억을해가야되는건가 오마갓ㅡㅡ...
저희집그럴형편안되거든여ㅜㅜ
그냥정말자존심도상하구 혼자 요새너무우울했었는데
어제새벽에남친이랑통화하는데이러는거에여 쟈기 나랑 결혼하기전에한가지말해주고싶은게있어
새콤이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외려 여유 있는 남자는 원하지 않기도..
베네딕트
저도만났던남자들생각해보면 오히려좀형편좋지
않았던남자들이돈을엄청밝혔었어요 징그러울
정도로ㅠㅠ
난새
사랑을아주맹신해요ㅋㅋ가끔은 너무
현실성없을정도로..
희라
오 정말 사란하시나봐 확실히 밀어주시겠는데요~
Creator
님두꼭만나실거에여^^ 전그냥 하도나쁜남자들만
만나다가힘들어서포기하고맘놓고있을때
나타나줬어용ㅋㅋ
꽃겨울
신랑복있는게제일인것같아요평생을함께할사람..
부러워요ㅎㅎ저희두결혼하고도잘살아야할텐
데^^
여신
저두 신랑. 복은 있는 사람중의 1인 입니당^^결혼할때ㅇ알아보긴했지만 아기 낳고도 저보다 더 애도 잘보고ㅂ밥도 잘먹이고 살림도 잘하고 돈도 잘굴리고 ㅋㅋ결혼준비 행복하게 잘하세요^^
허리달
남친돈모은걸로 해달라하세요 ㅋㅋㅋ
맑다
저두 막상 시댁쪽눈치도보이고 대충어느정도는
맞게해갈려구마음먹구있어요ㅜㅜ근데 남친
저런말한마디가너무이쁘구힘이나더라구용ㅋㅋ
자기말로는내가스트레스안받게 자기가다
커버해준다고하는데 그냥그런모습들이참
귀엽더라구여ㅋ
갤투
저도 저희신랑이그랫는데. 제친구들 예비신랑들도다~~~그랬는데. 막상 뚜껑열어서 날짜닥치니깐 시댁쪽에서 은근바라구요. 안해갈수없는상황이되더라구요.그래서 그거에맞게다해갔습니다.남자들은다그렇게말하는거같아요. 근데 시어머니생각은안그렇죠.ㅠ그래서 좋다가 결국 예단ㅇ혼수할때 몇번의 섭섭함과 말다툼이있었어요. 님도 준비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