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이 넘었는데
이밤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ㅜ
남편이랑 대판 싸웠는데
처다보기도 싫고 같은공간에 있는것도 싫으네요ㅜ
그냥 서럽기만 하네요..모든게 원망스럽고
이럴려고 결혼햇나싶어요
나가고싶어요..
나가고싶어요
피스케스 2014.04.23 댓글 10
피스케스 2014.04.23 댓글 10
임신 7개월이 넘었는데
이밤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ㅜ
남편이랑 대판 싸웠는데
처다보기도 싫고 같은공간에 있는것도 싫으네요ㅜ
그냥 서럽기만 하네요..모든게 원망스럽고
이럴려고 결혼햇나싶어요
나가고싶어요..
새
저두 임산부인데..신랑이 잘못한게 있는데 사과해도 받아주기 싫고..하루종일 말 안하고 있어요..
꼴보기 싫네요..그냥 침대방가서 없는 사람치고 자세요!
뽀글이
뭐가 자존심상해요. 내새끼랑 편히 잔다는데.
그건 순간이니까 걍 대자로 누워요.
그럼 잠 더 안오긴해요 ㅋ 그래도 그러면서 또 코고는 소리에 눈녹듯 어느새 풀려요.
찬솔
옆에가는것두 자존심상해요.
꾀심한데 저두불편하고ㅜ
잠버릇도 남편이심하고요
임신한와이프는 방바닥에서 쭈그리고 자는데
자기는편한침대서 잘도자네여.참 대단해요
보단
님도 옆에가서 자세요.
왜그러고 있어요. 님은 임신중인데 신랑만 편히자라고. .그게.첨부터 님이.나가서자게되면.또 그렇게되요.불편하고 잠 안와도 가서 누워요. 저쪽으로 찌글어 자라해요.
가든
남편보고나가라구해요 저도 항상 답답해서 제가밖에나갓는데 이제는 무조건 남편보고나가라고그래요
YourWay
나가지마세요 밤 늦었어요.. 에휴.......................
타키
지방이라 좋은호텔이없네요ㅜ
볼1매그녀
근처 호텔 좋은곳 검색해서 콜택시불러서 나가세요~ 푹자고 담날 쇼핑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나중에 애낳으면 더 못나가요
채련
집도 좁고 전 작은방에서 구석에서 쪼그리구자요
숨막혀여.
맘같아서는 호텔가서 자고싶은심정이네여
지는 침대서 편하게잘만자는데!
바르고
거실독점하시고 티비보세요 왜나가요 나가지마세요 막상나가면 갈때도없고 더 서러워요 시간도 정말 안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