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1회부터 11회까지 재방을 몰아보면서 울고 가슴뛰고 애절한 드라마가 또 있을까 하면서 재미있게 봤네요...한편으로 은동이를 향한 현수의 헌신적인 사랑을 보면서 나 또한 이런 사랑하고 싶다 그리고 은동이가 너무 부럽게 느껴지는 드라마였어요...
현실로 돌아와 생각해보니 이런 남자가 있을까요 ㅋㅋ
그 사람들 결혼하면 그런 뜨거운 사랑도 식어지고 현실이 되어버리는 그런 씁쓸하고 싫어용 ㅠㅠ
남편하고 상처주면서 싸우고 나면 내가 연애시절 애절하게 사랑했던 사람 맞나 싶어요 ...
그래서 대리만족으로 이런 드라마에 푹 빠지나 봅滑惻?봅니다 그냥 넉두리 한번 해봤어요 ㅋㅋ
비사벌
보라공주님께 그런 사랑 해줄라나본대요? ㅋㅋ
날개
우린.울랑구가.빠졌어여.저기에 ㅋㅋㅋㅋ
라별
그쵸...저두요ㅜㅜ
좍좍
현실에 돌아오니 더 비참해요 ㅋㅋ
세실
현실에서 불가능 하니까 인기죠
방방
자꾸 남편과 비교가 되서요 ㅠ
지우
그러니 드라마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