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월 29일 막생인데아직 홍양 소식은 없고일요일까지는 임테기 한좝劉?한줄이에요..
친청엄마는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시네요..;;은근 스트레스에요..저는 맘 비우고 홍양 하겠지 하고..평소대로 생활을 하는데..자꾸 엄마가 전화를 하시네요..사실 저는 홍양이 안오니까..혹시 자궁이나 난소에 문제가 있을까..싶어서 병원을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해요..엄마는 별일 없을거니..기다려보라고만 하시고..
그러다 오늘은 엄마가 스님한테 물어봤는데..그 스님이 좀 영적이신 분이라..좀 기다려보라고 맑은 기운이 보인다며..삼신할매가 오시려고 한다고.. 그래서 이번달까지는 기다려보라시네요 엄마가그 스님은 ,, 저희 결혼할때 좀 반대가 있었을때. 엄마한테 구름이 만나고 있으니 둘은 만날수 밖에 없는 인연이라고 하셔서엄마가 결국 맘 접으셨거든요..전부터 아셨던분인데..엄마 고향인 부산에 계셔서 통화로만 그렇게 하셔요..
그럼에도 불구하는 저는..예정일 지나면 다 임테기 반응 나오던데..무신~하면서 콧방귀 뀌고 있지만요..
여기 계신분들은 임신을 기다리시니..저도 그렇구요..예정일 전부터 초초매직에 기대하시는데..혹시 막생 두달후에 임테기 보신분있을까..싶어서요..
제 넋두리겸..여러분들의 경험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임테기 테스트기 얼마나 늦게 확인하셨나요..
아라 2014.04.23 댓글 10
외솔
9.29일 막생이시면,,,,,,, 지금 가셔서 피검사 해보셔야 할것 같은데요~
주기가 길어서 홍양이 늦어지는건 괜찮지만 혹시라도 자궁외임신이거나 하면,,, 치료나 수술이 필요하니깐
기다리지만 마시고 병원 가보세요~
수리
혹시 그때 증상은 없었나요?
가시
아..그렇군요...이래서 홍양이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인가봐요..
아더
저도 예정일 2주 넘도록 안해서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 보고 자궁과 난소 이상없단 이야기에 마음 푹 놓으니 몇일뒤에 생리했어요 한번 가보셔서 임신이든 아닌지 자궁상태 채크 받으보시는것도 좋으실듯해요
가막새
넵~ 댓글 감사합니다~
푸르니
비슷한 케이스네요 저는 하두 안해서 생리유도주사 맞고했어요
은소라
저도 초음파 볼까말까 고민중이에요..지금 자궁상태가 어떤지..궁금하기도 하고..56일만에 생리라니..정말 실망하셨겠어요..;;
SweetChoco
병원 한번가보세요~ 저도...생리가 늦어져서..혼자 임신일까 아닐까 끙끙대다가...병원가서 초음파보고..자궁내막 두꺼워졋으니...일주일 안에 생리든 임신이든 결과나오겟단 말 듣고....56일만에 생리햇어요;;;
늘솜
그쵸...예정일 2주까지 임테기 안나오면 암것도 아닌거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보름정도 되었으니 이제 안나오면 가능성은 없는건데말이죠..
딸기향
예정일2주지나면 확실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