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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예신입니다.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뭘 어떻게 해야하나 난감했어요.
플래너를 섭외해야 하나, 예식장은 어떡하지?
인터넷 검색을 마구마구 하던 중 다이렉트 웨딩 이라고 하나요?
플래너가 같이 동행은 하지 않지만 스, 드, 메 일정 예약을 해주고 거품이 쫙 빠져서
가격도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그 업체가 어*딩이라는 업체입니다.
올해 결혼하는 친구가 5명 정도 되는데 저보다 스드메를 저렴하게 하는 친구는 없더라구요.
퇴근하고 어웨딩에 찾아가서 상담하고 스튜디오 샘플보고 맘에 드는 곳 선택하고
드레스샵도 선택하고 메이크업도 선택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견적뽑았어요.
상담해주시는 실장님도 친절하셔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본식 부케도 서비스도 준다고 하시네요
얼마전에 스튜디오가서 촬영도 끝내고 왔어요.
저는 원**데이라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습니다.
부끄러우니 얼굴은 가리고 ^^
아직 원본 사진이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 안한 친구들에게 어웨딩 소개해주려구요!
귀찮으신 분들은 플래너 끼면 좋겠지만 저처럼 저렴하게 하고 싶은사람은 다이렉트웨딩도 좋은거 같아요!
예신 여러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