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바람 핀다면 님들은 어찌 하실 생각이세요? 전 어찌해야 할까요?

신랑이 바람 피는 거 같은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님들에게 이런일이 닥치면 어찌 하실생각이세요?

전 용서보다 이혼을....

아이가 있어서 좀
아니면 맞바람ㅠ

댓글 10

  • 멈짓체

    어렵네요ㅡ.ㅡ;;제가 말을 잘이해를 못하니 이해바람니다

  • 힘차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의 아내라는 지위도 법적으로 확실해 졌을때 쓰는 호칭이겠지만, 현재 나와 상관이 있건 없건 어차피 외도로 남의 남자로 살고 있는데 더이상 종이 쪼가리 위에 있는 부인이라는 호칭이 뭐 그리 대수겠냐는 생각의 발로 였어요.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든....그것도 어찌 보면 본인의 성격과 가치관에 따라 달리 해석 될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저라면 제 성격상 그렇게 모질게라도 할 수 있겠다는 하나의 아이디어였지 님께 고통을 감수하면

  • 딥레드

    헉 내가 남편과 헤어져서 그둘이 같이있는거 마찬가지만 그건 내가 이미 남편의 부인 아니니 나랑 상관없는거고,남의 남자이니 상관없지요
    하여간 저라면 그 고통이 더 배가될꺼 같아요 그렇게 지켜봐야 한다면.ㅠ

  • 흰우유

    내가 남편과 헤어져도 그 둘이 같이 있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딱히 돈 때문이라고는 않해도 내가 고통스럽다면 그들도 똑같이 고통을 당해봐야 시원하겠다는거죠.
    저도 위자료~? 그런 상황이면 오히려 내가 주고라도 나오겠지요.
    하지만, 괘씸해서라도 맘고생을 시키고 싶다는 얘기였어요... -.,-;;

  • 찬늘봄

    그게 더 고통스러울꺼 같은데요? 별거 해도 그 둘은 같이 있는거자나요ㅠ 재산권이 행사하고 싶진 않아요 돈 그까짓거 많이 있고 돈 많이 있따고 행복한거 아니라서요ㅠ

  • 거북이

    전 이혼은 않하구요 그 두 사람 검은 머리 파뿌리 될때까정 <별거>만 오~~~~~~~~~~~~~~~~~~~~랫동안 해서 지치게 만들어 줄거에요. 그래야 이혼 문제로 그 두 사람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지 않겠어요? 그러나 남편은 두번다시 않봅니다~!!!
    법적인 배우자로 남아 있어야 재산권 행사도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햇수가 넘어갈 수록 그만큼 몫도 커질테니...-.,-;;

  • 맑은가람

    전 쿨하게 원한는대로 보내줄겁니다
    미련없이...나만의 자유를 찾아 떠나렵니다
    참고로 아이가 없어요..

  • 모든

    휴대폰은 이미 본지 오래구요 통화목록도 다 뽑았습니다 신랑핸폰이 제 명의고 제 핸폰이 신랑명의거든요

  • 물

    맞바람은....님도 똑같은 사람 되는거예요~

  • 화가마

    분명하게 해야지않을까요? 알면서 그리고 느낄정도라면 오래된듯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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