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을 자꾸놓구가는딸아이..

초등일학년인데요..
필통을자꾸놓구가네요..
맨날혼나도잔소리들어도 반복되네요
어제밤에도자기전에 필통가방에넣었어?
물어보/>물어보니당당이넣었다고..
아침에도 필통챙겼지?
했는데 챙겼다고당당이얘기하더라구요
근데방정리하다보니..
필통이..
엄마가얘기할때왜그렇게대답한건지..
화가나기도하고..
합기도에서오기만을기다리고있네요..
어떻게혼을내야할까요..

댓글 3

  • 달님

    매번 빼먹는다고 하셔서~
    애기는 엄마는 물어는보지만 확인은 안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을듯...
    그래서 대답만 잘 하지 않았나 싶어요~
    힘드시더라도 몇번 확인하시고 물어보면 첫째의 인식도 변할듯싶어요^^

  • 설희

    확인은안했지만..스스로했으면하는생각에..
    둘째는4살에 뱃속에7개월아가까지있어서ㅠㅠ
    내몸이힘드니..
    기본적인건알아서했으면..
    안그래도일학년이라손이많이가는데..ㅠㅠ
    그정도는스스로할수있지않을까요?

  • 찬들

    물어보지만 마시고 확인을하셨으면... 그 자리에서 고쳐줬어야하는거 아닌가..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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