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핏플랍 샌들 몇개 직구로 사보고 전부 벼룩했었거든요.
핏플랍이 왜이리 인기인가 싶어 사봤죠. 근데 왜그런지 전 별로더라구요.
막 엄청 편한지도 모르겠고...
근데 핏플랍 요 샌들은 엄청 편할거 같고 디자인도 딱 맘에 드네요. 근데 비싸요ㅠㅠ
세일도 별로 안하네요. 요거 신상인가..
5월달에 글치 않아도 지출이 엄청났는데 여름 되려고 하니 사고 싶은 품목이 또 슬금슬금 늘어가네요.
옷은 둘째 치고 선글이도 하나 새로 사고 싶고.. 헬렌카민스키 모자도 사고 싶고..
하늘에서 돈벼락 안떨어지나~~~~~
왜 사야할것은 끊임없이 생기는가...
VE 2014.04.23 댓글 4
가림새
저두요~~ 사고 싶은것두 많고 가고 싶은곳두 넘 많아요~~ ㅜㅜ
가든
요거 깔끔하니 이쁘네요 보면 사게 되는게 인간적이죠 ㅋ
아론아브라함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거랑 같은 원리입니다.
남천
살포시 동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