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6일에 막생
13일에 마리아가서 날받아서 숙제 111로 했구요
몸에 열나고 배 콕콕 거리고
가슴도 스치면 아픈데..
몇일째 임테기 한줄이에요..
이번달에 나팔관 조영술해서 은근 기대했거든요..
아직 생리는 시작 안했지만..
한줄을 계속보니 우울했는데
비도 계속내리니 더 우울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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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꽃 2014.04.23 댓글 9
5월26일에 막생
13일에 마리아가서 날받아서 숙제 111로 했구요
몸에 열나고 배 콕콕 거리고
가슴도 스치면 아픈데..
몇일째 임테기 한줄이에요..
이번달에 나팔관 조영술해서 은근 기대했거든요..
아직 생리는 시작 안했지만..
한줄을 계속보니 우울했는데
비도 계속내리니 더 우울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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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움
힝 ㅜㅜ 담달에 화이팅이에요 ㅠㅠ
옆집꼬마야
전 오늘 홍양 왔어요.ㅠㅠ
예그리나
저도 낼부터는 참고 안하려구요 아침다가 우울해져서 안되겠어요 ㅎㅎ 좋은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아마 같은 마음일것 같아요 ㅎㅎ
가지등
저도 26에 막생인데 전에 몇번 한줄보고 우울했었어서 이번달엔 무서워서 임테기 못해보고있어요ㅜ 예정일 지나고 해볼 예정인데 떨리네요~ 님도 저도 좋은 소식 있기를..
나빛
네엥 감사해요 ^^ ㅎㅎ
차나
힘내세요^^ 그래도~~ 화이팅 화이팅!!
양자리
네 우리에겐 좋은일만가득할거에영~~~아자자자
윤슬이뿌잉
ㅜㅜ 아직 홍양이 안왔으니 기대해봐도 되겠죠? 모두 잘되면 좋겠어요 ^^ ㅎㅎ
카라
하악....님 맘이해해요..저도 날짜잡아서 숙제했궁 가슴도 아픈데 한줄...ㅠㅠ 저도 곧 기초체온떨어지고 홍양올까봐 두려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