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아이가이것저것장난감에꽃혀집에도 안오려고 울고불고.. 드러눕기까지 하는걸 제가봤네요. 죄송함도 있고.. 감당안될정도로 떼 한번 쓰면 그러니까... 민망하고 정신없었던 오늘이였어요. 근데 가려고 옷 입고 하는데 다른 아이랑 장난감 가지고 실갱이하다 그 애가 우리애 팔을 물었다고 하더라구요. 별거 아니겠지 했더니 얼마나 악하게 물었는지 이 전체 자국이 선명하더라구요. 넘 속상하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물렸네요..ㅠ.ㅜ
아롱별 2014.04.23 댓글 10
서향
헉..마니 속상하겠어요.ㅜㅜ 저희 딸도 어깨쪽 물려온적 있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도 흉안지고 없어졌어요..약발라줘서 흉안지게해주세요 ㅠㅠ
물맑
위로 감사해요.
뭐든 당한 입장이면 정말 몇만배 속상하고 억울한듯하네요
한별
ㅜㅜ
너무속상하시겠어여
흑흑흑
토닥토닥
조롱목
배에 어찌...
거긴 살도 무지 약하고 더 아플텐데...
말만 들어도 속상하고 맘아프네요..
하..정말 어찌 넘어가셨어요.ㅠ.ㅜ
휑하니
저희애두 배에 물려왔어요ㅠ
멍자국과 이자국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핫레드
당해보니 속이 부글부글...
감당안되더라구요. 전 남한테 피해주는거 거북스러워 이런일을 졔 딸이 했다면 원장님께 여쭤보고 직접 그 부모께 전활 드리던지.. 죄송하다는 말씀이라도 전해달라고 했을거예요...
속은 상하네요.
감춰왔던
아이구 속상하시겠어요 애키우는입장에서 남일같지않네요ㅠ
얀
너무 속상했어여.
신랑은 그만두라고까지 열받아하고...
지인중에 얼집 샘과 친해진 와이프가 있어 스토리를 들었던게 있어서 이런 안좋은 버릇있는 아이들이 있는곳은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하람
내아이가 잘못하건 아니건 이런건 넘 속상하죠 ㅠㅠ 그애가 미운것보다 그냥 막 맘아프고 >..< 진짜 아팠겠어요 ㅠㅠ
늘다
저 아는 지인도 유치원 갈때마다 물려서 오더라구요....
볼을...;; 습관성으로 무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