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호랑이 새끼가
진짜 호랑이인지 궁금했다.
엄마 호랑이에게
엄마! 나 진짜 호랑이야?
그럼, 당연하지
그래도 미심쩍어 할머니 호랑이에게
다시 물었다.
할머니! 나 진짜 호랑이 맞아?
그럼~넌 진짜 호랑이?호랑이야!
그제야 호랑이는 자신이 진짜 호랑이라고
믿고 산 속을 어슬렁어슬렁 걸어가고 있었다.
이때 나무꾼이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을 하는
선녀의 옷을 훔쳐 황급히 뛰는데 호랑이와
정면으로 마주쳤다.
나무꾼이 깜짝 놀라 튀어나온 말
비켜! 이 개**야!
이 말을 들은 호랑이는?
뭐라고 했을까요?
답변 부탁합니다 ㅎㅎㅎ
웃음글중에서
늘빈
ㅎㅎㅎ
어흥~ 이라 했을거 같은데요^^*
가지
멍멍 ?
개구리
맘 약한 호랑이가 울지 않았을까요?
엄마가 호랑이라 했는데 ㅠㅠ 하면서 ㅎㅎㅎ
재찬
웃겨요ㅋ
호랑이가 뭐라그랬어요?
그림자
글쎄요?
어~ 엄마가 호랑이 맞다고 했는데 ㅠㅠ
이러지 않았을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