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가요....
작년 겨울에도 잘 안그랬는데.... 아예 안그러진 않구요...
몇주전에 털을 바짝 미용을 하고 왔는데요 얘가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타고 그래요...
집강아지고 산책도 따뜻할때나 가끔 한번 다니고 잘 안나가고...
제가 시간이 없다 보니 암튼 그런데요....
얘가 미용하고 와서 어느순간부터 계속 이불로 파고들더니 이불속에만 들어가서 잘라고하고
숨쉬나 살펴보면은 이불속에서 저를 말똥히 쳐다보고 또 자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게 한번이 아니라 수시로 그렇게 잠깐 나왔다가 또 한참 들어가자고 그래요...
집에 난방도 돼있고 제침대에 전기장판을 또 따로 켜고 자는데 그것도 극세사 두꺼운 이불까지 덮고 그런단말이죠...
그렇게 지내다보니 이불 안깔린곳은 원래도 잘 안앉을려고 했지만
주방에라도 있을라치면 덜덜떨고 난리가 나요 거실로 얇은 이불위에만 앉아있어도 덜덜 떨고요...
지금 아직 그래도 좀 추워서 털옷을 입고도 저럽니다...^^;;;;
이거 정상 아니죠..???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하나요???
전 그냥 괜찮으면 자기가 들어가자고파 하니깐은 그냥 두고싶은데
조언을 좀 구해봐요...^^
다연
정상이 아니라고도 못하겠죠.;;ㅎㅎ
텃골
저희 아가도 1주일전에 미용했는데 지금 위에 글이 우리아가 얘기같아요..전 추워서 그러려니하고 이불 더 따뜻하게 덮어줬는데..에궁..괜찮은거겠죠..
Loseless
몇주나 지났는데도 그런다구요?한일주일지나면ㄴ늘 원래대로 돌아오던데..답글이아니라죄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