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물건들 구하기 어렵네요...

어릴 때는 막상 비싸서 못샀던 것들 이제는 턱턱 사는데(물론 고가의 물건 말구요ㅋㅋ)고시절 딱 사고싶어 죽을 것들 있잖아요. 요새는 과거 사고팠던 것들 중고라도 사보려고 노력중이에요.뭔가 그시절도 생각나고 ㅋㅋ 취향이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잖아요.그래서 각국의 이베이며 중고나라며 뒤지고 있어요.가격들도 예전엔 꿈도 못꿨던 가격인데 세월의 흐름으로 가격이 뚝뚝 떨어졌네요.2만원 3만원 하거든요. ㅋㅋ그런데 방금 잠안자며 버티고 구매할려고 벼르던 걸,, 이베이 지역제한으로 놓쳐버렸네요..ㅠㅠ슬프다. 정말.. 옷같은 경우는 제사이즈가 나오는게 쉽지 않거든요..ㅠㅠ너무 속상해서 미국계정 아이디 바로 파버렸네요..이미 떠난 차에 손흔드는 꼴이지만요..
에고..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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