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넛 구입하고 한달정도 사용한 생생 후기입니다~
첫아기라 임신중기때부터 유모차만 열심히 검색했었던거 같아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튼튼함과 안전성을 최우선?최우선시 하고 알아봤던듯해요. 첨엔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안전도 1위인 부가부로 결정했었어요.
하지만 베페가서 미파 어보2를 보고 끌어본 순간 바로 마음이 바꼈어요. 디자인도 이쁘고 핸들링이 너무 부드럽드라구요. 거기다 유모차 종힙평가중 부가부와 함께 최선의 선택!!! 바로 어보2로 결정했답니다1. 폴딩
여자인 저도 쉽게 폴딩할수 있도록 간편했습니다. 폴딩하면 자리도 돌 차지해서 현관에 폴딩 보관하고있어요2. 핸들링
핸들링은 한손으로 밀어도 부드럽게 나가요. 저희 낼모레 80이신 시어머니께서 유모차를 자주 끌고 나가시는데도 부드럽게 잘밀린다고 좋은유모차 잘샀다고 칭찬 많이해주셨어요3. 디자인
디자인은 말할필요없이 너무 맘에 듭니다.
베페에서 보고 체스넛은 1~2개월 기다려야한다고 해서 베이지로 계약했다가 집에와서도 계속 체스넛이 아른거려 체스넛으로 변경했어요4. 가격
가격은 부가부랑 비교했을때 어보가 고급져 보이면서도 가격도 착하지요~~ㅎ
참...바구니 아래쪽에 달려 있는거 첨엔 뭔가 싶었는데 바구니 접어 보관하는 고리더라구요 한참을 생각했다는... 그냥 다니면 바닥에 살짝 끌려서 평소엔 접어 다녀요
머리쪽엔 환풍구가 있고 발쪽 주머니엔 모기장이 있어 모기장으로 전체를 덮을수 있어서 여름 저녁에 산책나갈때 좋을거 같아요
이상 한달동안 직접 끌어본 실사용 후기였습니다
날샘
체스넛 저도 쓰고있는데 보면 볼수록 이쁘죠^^핸들링은 두말하면 잔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