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부모 이야기 요즘 인터넷으로 많이 접했는데 제가 실제로 만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어제 저녁 손 씻을려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젊은 아줌마가 네다섯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를 세면대 위에 세우고 쉬를 보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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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가 하나라서 그 아줌마 앞에서 계속 쳐다보는데 본척도 안하고 자 얼른 쉬쉬~ 옳지...이.지.랄 하고 있던데...
나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삼십대 초반으로 보이고, 화장실도 비어져있던데... 참 어이가 없네요.
한마디 할까 싶다가 제정신인 여자면 그런 짓 시키지도 않을 것 같고 괜히 시비 붙는 것 같아 나왔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도대체 왜그랬을까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왜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내가 화장실 볼일이 급하다고 화장실 바닥에다가 소변 보고세면대 위에 올라가서 누지는 않잖아요????근데 자기 자식을 그렇게 가르치는 이유가 뭘까요????
인터넷에서나 보던 황당한 무개념 엄마.
별글 2014.04.22 댓글 10
정예
헉....화장실도 비어있는데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말글
무개념이네요정신나간것같아요
츠키
돌+아이 네요 참 이상한 사람이 많은것같아요
딥보라
못배운거보다...인성이 글러먹었다는...
진짜 무개념 저질들 왜 이리 많은지...
서향
3333 못배운거 티 팍팍 내네요 진짜..
베이비슈
22222 못배워서 그래요 그래서 개념없단 소리듣는거죠
그런사람때문에 아줌마들이 싸그리 욕얻어 먹는거죠
올리브
저도 인터넷 기사로나 모아에서 글 보면 현실성 없게 느껴졌는데. 제가 실제로 보니 뜨악하네요...ㅠ
앵초
와~~하두 기가막혀서 글이 거짓말 같다라고 느낄정도네요 ...
은솜
미친사람이네요 ㅡㅡ
다올
못배운거 티내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