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나 보던 황당한 무개념 엄마.

무개념 부모 이야기 요즘 인터넷으로 많이 접했는데 제가 실제로 만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어제 저녁 손 씻을려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젊은 아줌마가 네다섯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를 세면대 위에 세우고 쉬를 보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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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가 하나라서 그 아줌마 앞에서 계속 쳐다보는데 본척도 안하고 자 얼른 쉬쉬~ 옳지...이.지.랄 하고 있던데...
나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삼십대 초반으로 보이고, 화장실도 비어져있던데... 참 어이가 없네요.
한마디 할까 싶다가 제정신인 여자면 그런 짓 시키지도 않을 것 같고 괜히 시비 붙는 것 같아 나왔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도대체 왜그랬을까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왜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내가 화장실 볼일이 급하다고 화장실 바닥에다가 소변 보고세면대 위에 올라가서 누지는 않잖아요????근데 자기 자식을 그렇게 가르치는 이유가 뭘까요????

댓글 10

  • 정예

    헉....화장실도 비어있는데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 말글

    무개념이네요정신나간것같아요

  • 츠키

    돌+아이 네요 참 이상한 사람이 많은것같아요

  • 딥보라

    못배운거보다...인성이 글러먹었다는...
    진짜 무개념 저질들 왜 이리 많은지...

  • 서향

    3333 못배운거 티 팍팍 내네요 진짜..

  • 베이비슈

    22222 못배워서 그래요 그래서 개념없단 소리듣는거죠
    그런사람때문에 아줌마들이 싸그리 욕얻어 먹는거죠

  • 올리브

    저도 인터넷 기사로나 모아에서 글 보면 현실성 없게 느껴졌는데. 제가 실제로 보니 뜨악하네요...ㅠ

  • 앵초

    와~~하두 기가막혀서 글이 거짓말 같다라고 느낄정도네요 ...

  • 은솜

    미친사람이네요 ㅡㅡ

  • 다올

    못배운거 티내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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