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산하지 3일된 초보맘입니다.
시어머니 성화로 이름 짓기에 열을 올리고 있네요..
일단 급한대로 작명소에 맡겨서 받았는데요.. 아래와 같이 답이 왔네요..
이씨 성을 갖은 여자 아이예요..
이서인 - 시어머니가 우기고 계시는 이름.. 신랑이랑 전 별루/ 작명소에 넣었는데.. 이거에 대한 한자는 없더라구요..
이가윤 - 제가 생각해 의뢰했더니 한자와 뜻풀이가 왔네요...
이채민, 이영화, 이예윤, 이예희 - 작명소에서 지어준 이름이예요..
아님 다름 이름 추천이나 작명소 추천 해주세요...
신랑이랑 저는 가윤이나 채민이 맘에 드네요..
무들
저도 가윤이 이쁘네요^^
중독적
가윤이요. 전 아기이름은 부모가 지어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첫애는 제가 짓고 한자는 신랑이 찾아서 좋은뜻으로 지었구요. 뱃속에 있는 둘째 이름 가윤이라고 정했어요. 한자역시 신랑이 좋은뜻으로 찾았구요.
암튼 전 저기있는 이름들중에서 가윤이가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