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디로 가야할까요.ㅋㅋ

펑~

<

댓글 4

  • 해찬나래

    결정은 님이하셔야겠지요....남이 결정해줄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남아있는 인생이 더 길어요
    이제까지 몇년의기간이 넘 아깝지만 결정을 해야할때인거같습니다
    아버지와달리 어머니와 연을끊기는 정말 힘든겁니다,이상하게 아버지와 어머니는 다르죠..,.
    또 일이터져도 절대 모른척 못합니다..... 야옹님도 집에 그런일이생기면 모른척 못하듯이...
    남친분도 첨엔모른척하지만 자신의어머니가 너무힘든데.... 어떻게 모른척 하겠습니까...
    어머니일까지 감싸고 결혼할

  • 놓아줄게요

    이혼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신중한 결정하셔야할듯

  • 밝은빛누리예

    재미있게 읽었네요..이런 글 올리기 쉽지 않은데...

  • 원술

    고민되시겠지만요. 저희집도 콩가루는 아닌데, 좀 복잡해요. ㅠ
    저에겐 조금 영향을 끼쳤겠지만, 내가 선택한 삶도 아니고, 그렇게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할수 없겠더라구요. 저와 제동생도 부모님 없었으면까진 아니더라도, 많이 힘들어했어요.
    가족이겠지만, 이제 해드릴만큼 해드렸으니, 거리감두고 사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사람이 한번 의지하다보면 당연히 의지하게 되어있고, 부모자식간이니 더 모른척 하기 쉽지 않지요.
    하지만 그래야만, 미연에 저런일 벌어지는걸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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