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뭔가를 찾아야만 하는 나..

도대체가 뽈뽈 거리며 물건들을 어디다가 숨기는 건지..ㅜㅠ리모컨을 찾다 찾다 포기했네요..아 좀 스트레스에요.

항상 둔 곳에 있지 않고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우연히 발견하기 전까지는 찾아 헤메이는...

스스로가 바보가 된 것 같고 찾을 때 없으니 미쳐버리겠어용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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