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뽈뽈 거리며 물건들을 어디다가 숨기는 건지..ㅜㅠ리모컨을 찾다 찾다 포기했네요..아 좀 스트레스에요.
항상 둔 곳에 있지 않고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우연히 발견하기 전까지는 찾아 헤메이는...
스스로가 바보가 된 것 같고 찾을 때 없으니 미쳐버리겠어용ㅜㅠ
갤쓰리 2014.04.22 댓글 0
도대체가 뽈뽈 거리며 물건들을 어디다가 숨기는 건지..ㅜㅠ리모컨을 찾다 찾다 포기했네요..아 좀 스트레스에요.
항상 둔 곳에 있지 않고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우연히 발견하기 전까지는 찾아 헤메이는...
스스로가 바보가 된 것 같고 찾을 때 없으니 미쳐버리겠어용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