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자기 자랑..
다른 집 며느리얘기.. (그 며느리는
제사 시집 모임 다 참석한다더라
시어머니가 야!우리집으로와! 하면
ㄴㅔ~어머님 하면서 무조건온다더라)
어머 많이 해주셨나봐요~집이라도사주셧나?
목구멍끝까지 하고 싶었던말늘 입만 열면 자기 친아들 자랑...
재혼하셨는데 언제까지 온 가족들 앞에서
친아들 얘기를 하실건지!!!
남편 형제 모두 장성 후 재혼이시라정 쌓을 시간도 없고 딸도 없어서
잘해드리고 싶었지만 정말 화나는 일이 많아요명절 생신 찾아갈 때 선물을 항상 고민하면서 사갓는데
대놓고 실망한 티는 안내지만
저녁먹을 때 뜬금없이
누구네는 갈비를 사왓다더라 뭐를 해줫다드라.. ㅡㅡ전에 제가 사간 과일로 태클거신 이후로 과일 안사갑니다..
이번 설에도 형식의 끝이라고 할수있는
선물세트사갔어요 샴푸 치약 비누 들어잇는..은근 성의없으면서 빈정도 상하는데
딱히 태클걸수없는 선물 뭐가 있을까요??
베풀줄 모르는 시어머니!!!! 은근 빈정상하는 선물추천좀해주세요!!
하늬 2014.04.22 댓글 10
마음
44444 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엿드세요!
게자리
33333 엿 좋으네요 꽃차는 암것도 아니였네요ㅋ
적송
22222
덕이
깨물기도 힘든딱딱한과자세트나 명품엿세트요~~
두나
안돼여 그러기에는 너무 비싸고 고급선물임 ㅋㅋㅋㅋ
Together
ㅋㅋㅋ홍삼??? 은근써서 못먹는 어른도 있다능 ㅋㅋ
하연
김세트요~
옆집꼬마야
전 빈손으로 갈래요.왜 사가도 지롤인가요
은솔
차요~~꽃차요 못생긴 꽃ㅋ
맛조이
꽃다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