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원룸에 사는 동생네 집에서 하루 자고 가는게 그리못할짓인가요..
물론 제수씨가 임신을 해서 힘든겠지만 형과동생이 오랜만?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할려고 하는건데...
거의 모든 리플들이 무개념이라는 식의 댓글이라서...
조금은 놀랫습니다...
제생각으로는 당연히 자고 가도 된다고 보는데....
Creative 2014.04.22 댓글 10
형이 원룸에 사는 동생네 집에서 하루 자고 가는게 그리못할짓인가요..
물론 제수씨가 임신을 해서 힘든겠지만 형과동생이 오랜만?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할려고 하는건데...
거의 모든 리플들이 무개념이라는 식의 댓글이라서...
조금은 놀랫습니다...
제생각으로는 당연히 자고 가도 된다고 보는데....
찬누리
앗 정말 정확하신 결론...
거기다 더 대단하신건...
음...우리에게 엄층 친숙한 치킨으로 비유...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이삭
그케요.. ㅋㅋㅋㅋ 우리가 뭐라할 입장은 아니져
그 글이 당사자가 쓴 글이면 모를까.
사자가 글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라라
정확한 결론을 내리신듯.....
설아
상황에 맞게끔 알아서 대처해야죠..
마리
저기~~~
쪼기~~~~~~~
말글
맨밑에.....
딥체리
아~~~ 그런게 있어요....
달님
ㅎㅎㅎㅎㅎ
남자 같지 않아 보여서일겁니다 ㅋㅋㅋ
별
암~~요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에일린
음 물론 프라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그전에 이런인식이 깔려 있는건 아니지 ......
꼭 여자들에게 시댁쪽 사람들은 불편한 사람, 같이 친하기 어려운 존재라는 인식하에
시아주버니가 오는자체가 환영할만한 일이 아니라는 밑바탕의의식....
전 이렇게 너무 싫어요...
시가가 붙으면 알러지반응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