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이 코앞이네요.. ㅎㅎㅎ 너무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ㅠㅠ
날씨도 많이 더워지고~~ 반팔 반바지도 더이상 숨겨둘수 없을 것 같아서;;;;ㅋ
어제 저녁 남편이 퇴근했음에도!! 혼자서 옷정리를 했답니다ㅠㅠㅠㅠ
퇴근하면 쇼파와 한몸이 되는 남편때문에..
그럼 애라도 봐라! 하며 아기 아빠한테 베베핑거 한봉지 쥐어주고 아기 맡겼더니 꽤 잘놀더군요ㅋ
세시간 정도 걸려서 여름옷 겨울옷 체인지!!^^ 그래도 덕분에 빨리끝냈어용ㅎㅎㅎㅎ
두꺼운 외투들은 빨아서 넣어두려고 오늘 아침부터 쉴새없이 세탁기를 돌렸더니
거실이며 베란다며 옷으로 꽉차서 울 딸래미 눈이 휘둥그레~~~해졌네용 ㅋㅋ
이렇게 많은 옷이 왜 필요한가.. 싶기도 하다가 막상 옷 입으려고 하면 입을 옷이없어요 ㅠㅠㅠ
저만 그런건아니죠?? 아기 낳고 쇼핑 안한지도 너무 오래됬고.. 저도 예쁜옷 입고싶은데
막상 옷사러 가면 남편옷 아기옷밖에 눈에 안들어오는것 보니 진짜 아줌마가 됬나봐요ㅎㅎㅎ
어머님들은 쇼핑 어디서들 하시나용ㅎㅎㅎ 저도그냥 인터넷에서 주문해야 하나봐요 ㅠ
여름준비 끝~~
작약 2014.04.22 댓글 1
큰뫼
저는 꾸준히 인터넷으로 옷사입어요 ㅎㅎ 가끔 남편하고 아울렛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