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어쩌고 이러면서 근 2개월 가량을 산책을 한번도 못시켜준것 같아요 ㅠㅠ
저희 아가들이 이제 딱 1년채웠어요
그래서 겨울엔 산책을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산책 시켜도 되는건가요?
혹여 감기라도 걸릴까봐요 ㅠㅠ
꾸준히 겨울에도 산책시켜주는게 좋은건가요? 아님 겨울엔 집에서 쉬게 해주는게 좋은건가요?
이퓨리한은지 2014.04.22 댓글 9
이사하고 어쩌고 이러면서 근 2개월 가량을 산책을 한번도 못시켜준것 같아요 ㅠㅠ
저희 아가들이 이제 딱 1년채웠어요
그래서 겨울엔 산책을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산책 시켜도 되는건가요?
혹여 감기라도 걸릴까봐요 ㅠㅠ
꾸준히 겨울에도 산책시켜주는게 좋은건가요? 아님 겨울엔 집에서 쉬게 해주는게 좋은건가요?
아이뻐
요즘은 정말 너무 추워서리...
저는 결혼해서 울강쥐는 친정에 있는데
아빠께서 산에 가실때 데리고 가세요...
요즘이야 뭐 집안에서나 뛰고 놀겠죠...
보고싶다 코코야 ㅠ.ㅠ
안다미로
울 14살 할배강쥐는 눈위에 내려주면 세걸음 걷다 앞발한짝 들고 울어요 빨리 자기 안으라고 ㅎㅎㅎㅎㅎ
소리도 지르고요 ㅎㅎ 그래서 외출은 잘 안해요 ~
베란다 창문 열고 찬바람이나 한번 ㅎㅎ
아리알찬
14살된아이들 키우는데... 산책참중요해요...며칠집에만 있어봐요..머리아프고 할거에요.. 아가들한테 가끔이라도 산책참 중요해요
하랑
반가워요~ 저희집도 9살 된 말티즈 자매견 키워요~ 두마리~ㅎㅎ
겨울에도 왜 날 좀 풀릴때 있잖아요..
고럴때 낮에 햇볕 있을때 외투 챙겨 입고 나감 괜찮은거 같은데요?
전엔 하루 4~6키로도 거뜬히 산책 다녀오구 했는데 아무래도 추워서 오래는 힘든거 같아요
근데 한번은 해가 질쯤해서 나갔는데 추웠나봐여~
앙~~앙 하면서 승질을 내더니 아파트 정문쪽으로 막 뛰어 가더라구요
걍 집에 가자는거죠~~~깜짝 놀랬어요~
이런 모습 처음 봐서~~어찌나 웃기던
들찬길
ㅎㅎㅎㅎ 아 너무 귀여워요.
저희 강쥐는 비오는 날 그래요.
비 맞는거 너무너무 싫어해서... 현관 앞에서 서성서성하다가
처마 밑에 서 있다가 집에 다시 들어오고 싶어 하더라구요.
슬현
저희 아가들도 말티에요~^^ 이제 1년되었구요~ 내일모레가 생일이네요 ㅋㅋ
근데 혹시 아가들 옷이요~ 올인원도 입히세요?
올인원패딩이 너무 따뜻해보이던데 어떤분이 말티즈는 뒷다리가 약해서(쓸개골탈구등등)
올인원같은 옷은
안입히는게 좋다고 하셔서 ㅠㅠ
그냥 패딩만 입히자니 뒤에 궁뎅이랑 다리랑 넘 추워보여서요 ㅠㅠ
아가들이 안불편해하나요?
이치코
옷 두툼하게 입혀서 저번주 날씨 좀풀렸을때 데리고 나갔더니 추워서 그런가 딱 서서 울고만 있어요 원래는 엘레베이터안에서부터 좋다고 난린데... ㅠ.ㅠ 데리고 들어왔다니 장판위에 따뜻한이불에들어가 배깔고 누워자요.. 추운게싫은가.. 이제 두살된 말티에요.. 빨리 날풀려서 저녁마다운동나가고파요
분홍이
엄마가 너무 무심했어요 ㅠㅠ
예전에 시골쪽에 살땐 바닷가가 코앞이라 매일 바닷가로 산책나갔었거든요 모래사장에 풀어놓으면
얼마나 잘노는지.. 여름에 제가 바닷물들어가서 수영하면 같이 들어와서 수영하고 ㅎ
그때가 그립네요 ^^
오늘 눈이 엄청 많이 왔잖아요 생각같아서 아가들 안고 잠시 밖에 풀어주고 싶었는데 날씨가
너무 춥더라구요 ㅎ 머리털나고 눈이란건 한번도 못본 아이들이라 ㅋㅋ
은별
에고... 이사하시고.. 춥고 그래서..
그런데, 아가들한테 꼭 필요한거!! 운동이래요.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땅을 밝고 운동하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되고...
장수하는 강쥐들 보면 대부분 운동 많이 하더라구요.
잠깐이라도..꼭 델고 나가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제 생각엔 이번 주는 너무너무 춥고~~
날씨 조금 풀리면 꼭 델고 나가세요~~ 애들 표정이 바뀔거예요.
너무 춥고 그래도... 만약에 누가 저한테 밥만 주고 하루 종일 집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