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정리의 끝이 있을까요ㅜㅜㅋㅋ

방두개에...제가 쓰는방까지.. 옷들의 쓰나미에요ㅠ

해마다 정리를해도 뭐가 이리 많은지.. 저만 이런건 아니겠지요ㅜㅜ

어제 반나절..오늘 두어시간.. 아직 방하나가 더 남았어요

버릴거.. 다른사람 줄만한거. 팔거 나누기도 쉽지 않네요 ㅎㅎ꼴랑 요거 접고 잠깐 쓰러져있네요 ㅡㅁㅡ
담주까지는 어떻게 좀 하고싶은데..어휴휴.

끝이 있기는 하겠지요..? 잉잉.

댓글 10

  • 밝음이

    이번엔..제대로 치워보려는데 일주일걸리겠어요ㅠㅋ

  • 내꼬야

    으아...입을옷 없다는 말에 공감! ㅜㅜ 이걸 우째야할까나요 으허헝ㅋㅋ

  • 빛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ㅠ 입으려면 입을옷들도 없는데, 뭐이리 옷이 많은지 ㅜㅜ

  • 매1력적

    전 엄두가 안나요 ? ㅠㆍㅠ 옷에 깔려 죽을듯요 ~~ 넓은집이라 구석구석 쳐박아 둿는데 내년에 이사감 방3개에 옷만 넣어도 부족할것 같아요 ?

  • 치리

    꺼내기도 벅차요..어무이표현대로 미친..게 맞는거 같아요ㅠㅋㅋ

  • 스릉흔다

    저도 늘 버려야 끝이나네요ㅜㅜ

  • 보르미

    저두. 이사핑계로ㅡㅡ반 이상은 수거함으로!!
    사이트올리기구 귀찮구해서요ㅜ

  • 차분나래

    거의 그럴거에요 ㅎㅎ저도 결혼전 한번 쫙 정리했는데 보세옷이나 색깔 바랜옷은 고물상에 팔았어요. 나머진 팔기도 뭐하고 버리자니 아까워 걍 가지고 있네요

  • 울트라

    정리할때마다 100리터봉다리로 꽉꽉 몇개씩 버리는데도 왜 이러는걸까요ㅋㅋㅋ ㅜㅜ

  • 슬아s

    저두요..ㅎ 나눔,벼룩하고픈데..사진찍기 귀찮아서..ㅠ 지인들이나 좀 나눠주고 말것같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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