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두개에...제가 쓰는방까지.. 옷들의 쓰나미에요ㅠ
해마다 정리를해도 뭐가 이리 많은지.. 저만 이런건 아니겠지요ㅜㅜ
어제 반나절..오늘 두어시간.. 아직 방하나가 더 남았어요
버릴거.. 다른사람 줄만한거. 팔거 나누기도 쉽지 않네요 ㅎㅎ꼴랑 요거 접고 잠깐 쓰러져있네요 ㅡㅁㅡ
담주까지는 어떻게 좀 하고싶은데..어휴휴.
끝이 있기는 하겠지요..? 잉잉.
키움 2014.04.22 댓글 10
방두개에...제가 쓰는방까지.. 옷들의 쓰나미에요ㅠ
해마다 정리를해도 뭐가 이리 많은지.. 저만 이런건 아니겠지요ㅜㅜ
어제 반나절..오늘 두어시간.. 아직 방하나가 더 남았어요
버릴거.. 다른사람 줄만한거. 팔거 나누기도 쉽지 않네요 ㅎㅎ꼴랑 요거 접고 잠깐 쓰러져있네요 ㅡㅁㅡ
담주까지는 어떻게 좀 하고싶은데..어휴휴.
끝이 있기는 하겠지요..? 잉잉.
밝음이
이번엔..제대로 치워보려는데 일주일걸리겠어요ㅠㅋ
내꼬야
으아...입을옷 없다는 말에 공감! ㅜㅜ 이걸 우째야할까나요 으허헝ㅋㅋ
빛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ㅠ 입으려면 입을옷들도 없는데, 뭐이리 옷이 많은지 ㅜㅜ
매1력적
전 엄두가 안나요 ? ㅠㆍㅠ 옷에 깔려 죽을듯요 ~~ 넓은집이라 구석구석 쳐박아 둿는데 내년에 이사감 방3개에 옷만 넣어도 부족할것 같아요 ?
치리
꺼내기도 벅차요..어무이표현대로 미친..게 맞는거 같아요ㅠㅋㅋ
스릉흔다
저도 늘 버려야 끝이나네요ㅜㅜ
보르미
저두. 이사핑계로ㅡㅡ반 이상은 수거함으로!!
사이트올리기구 귀찮구해서요ㅜ
차분나래
거의 그럴거에요 ㅎㅎ저도 결혼전 한번 쫙 정리했는데 보세옷이나 색깔 바랜옷은 고물상에 팔았어요. 나머진 팔기도 뭐하고 버리자니 아까워 걍 가지고 있네요
울트라
정리할때마다 100리터봉다리로 꽉꽉 몇개씩 버리는데도 왜 이러는걸까요ㅋㅋㅋ ㅜㅜ
슬아s
저두요..ㅎ 나눔,벼룩하고픈데..사진찍기 귀찮아서..ㅠ 지인들이나 좀 나눠주고 말것같아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