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쓰는데,,
어디에 써얄지 모르겠네요..
내남자 이야기는 아니구요;; 저는 남자친구만 있는 미혼 녀성입니다만,</p다만,
직장인이구 20대 중반인데,, 아직도 제 스타일에 맞는 옷을 못찾아서요.
피부가 트러블 피부라, 늘 얼굴이 성난 사람처럼 보이는 듯해요
옷이라도 단정하게 입어야 하는데...
주로 그냥 엉덩이 근처까지 오는 티에 스키니 바지 입거든요..
하체 비만이구,, 통통과 뚱뚱 중간이야요,
종아리도 두껍구요...
어떤 스타일의 옷이 좋을지; 그리구 괜찮으시다면 브랜드나.. 온라인 사이트 추천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직장인 2년차가 넘어가지만,,
아직도 제 손으로 가방도 못사본 스타일 꽝녀랍니다 ㅠㅠ
보라나
아니예요 ! 맞는 말씀이야요 ㅋㅋ 조심스레 답변을 하자면 ㅋㅋ 뚱뚱에서 체중 조절을 하여 뚱뚱과 통통 사이에 온것을 ㅋㅋ 변명삼아 말하고 싶네요 ㅋㅋ 패션잡지는 즐기지 않았는데 봐야겠어요! 그리구 플레어 롱스커트를 검색해 보아야 겠습니당 ^^ 정말 감사합니다!
잔디
조심스레 조언해드리자면 .. 어려운일이지만 체중조절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몸매만 좋아도 어느정도 스타일은 나오는듯하구요... 하비스타일이라면 상체는 예쁘실거라생각되어 핏되는스타일입어주시고 아래는 플레어롱스커트로 단점을 가려보세요.. 하비인데 스키니는 단점만부각시키니까요. 그리고패션잡지보는게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돼요. 굳이 거기있는 옷을 똑같이 사기보다 브랜드많이 알아가고 아이쇼핑 많이하다보면 점점찾게되실거에요. 그치만무엇보다 자신감이중요한것같아요. 노
헛소동
아이구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유일하게 있는 몇몇 치마들이 다 무릎선 >ㅁ< 근데 요즘 쇼핑몰 보면 치마가 다 짧아요 ㅠ 옷 잘 못고르는 사람이라 신중하게 고른다고 해도 막상 골라보면 있는 옷들하고 매치 안되는 옷들을 사게 되네요 ㅋ
바닐라
저도 항상 몸을 자책하며 29살까지 바지 블라우스 티 이런것만 입었는데 30살이 되면서 원피스에 빠져서 원피스만 사입어요
일단 하나만 입어도 되니깐 편하고 걍 아무거나 하나만 골라입었는데도 차려입은것 같은 인상을 주는게 가장 큰 장점이더라구요....
난 다리도 안이쁘고 뭐가 어때서 치마 못입어 하는 생각땜에 못입다가 한번 입으니깐 끊을수 없다능..
한번 도전!! 해보세요
하체비만이시면 더욱이 치마가 괜찮을것 같은데..
바지 입으면 허벅지 굵은거 다 티나
일진누나
저는 알도 심해서 ㅠ 하이힐을 신어야 발목도 가늘어진다고 하지만 알땜시 못신겠더라구요.
올리브데 올리브, 온앤온!! 코트살때 가봤는데 넘 아기자기 해서 ㅋㅋㅋㅋ >ㅁ< 그래두 다시 가봐야겠어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