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대로 현대자동차대리점 사장을 소개받았어요. 직영점이아니구요. 살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지않을까 걱정이돼요. 사람은 괜찮은것같은데 너무 쪼들리면 자신이 없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직업으로 자동차영업사원 어때요?
마음 2014.04.22 댓글 10
마음 2014.04.22 댓글 10
결혼상대로 현대자동차대리점 사장을 소개받았어요. 직영점이아니구요. 살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지않을까 걱정이돼요. 사람은 괜찮은것같은데 너무 쪼들리면 자신이 없네요. 조언부탁드려요.
내길
돈은 아마 마니버실것같아요... 보통 일억되시던뎅.. 따로또수입도있고 ㅋ
초고리
글쎄요ㅡ
그직업이 영업직이라 자기관리에 투자를 많이하긴하겠지만(돈으로나 시간으로나)
나쁘진않던데요^^
저는 직접적으로 만나본적은없지만
저도영업직이라 참 많은사람을
만나봤는데 일반회사다니는사람들보단
생각이좀트여있고, 또나이보다 잘꾸미고다니니
뭣보단 영한느낌으로 살겠더라구요ㅡ
단점은 영업직은 전화가 항상바쁘단거^^
직업은 돈을벌기위한 수단이고
그사람성격은 개개인차가있으니까
고민할정도면 한번 천천히 알아보고
선택하세요~^^
세리
자동차,보험하시는분들중좋은분들도
있겠지만대부분불규칙한생활,유흥문화,
기복있는경제력....좀힘들어요
본인한테쓰는돈도만만치않고...
율하
않좋아요 차라리 구냥 안정적인 회사원이 좋아요
돈도 많이 못벌고 결혼한거 후회해요
꼼지
사람마다다른데^^; 제신랑 술담배전혀안하구요 제퇴근시간에마춰서항상같이들어오고 돈도 회사원보다훨씬잘벌어요ㅋㅋㅋ직업도중요하나 사람을보세요~~
잠팅이
조언 감사해요. 그가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_<
나리
영업실적 압박과 유지 관리를위한 접대 등등.. 전 그리고 자동차 세일즈 맨에 부정적 관념이 좀 있어요 예전에 푸죠다니는 넘 만났는데. 전 아줌마니 아는언니 들러리로 따라 나갔었네요.. 근데 완전 말하는 투가 사기꾼 새끼.. 관두라고 언니 끌고나왔는데 그언니 두번째 소개팅한 넘이 또 아우디 영업.. 똑같드라구요.. 영업이 다 그리 하는건 아니나..전 비추요
남천
읍~~~그렇군요 :(
올해1살
예전에알던오빠보니까룸같은데도많아다니던데요
흰두루
조언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