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저희 접에는 10년 키운 시츄가 있는데요...요즘들어 이유없이 구토를 합니다..갑자기 꿀럭꿀럭...하며
약간의 노르스름한 빛이 도는 위액같은걸 넘겨요...왜그런걸까요?

댓글 4

  • 어른처럼

    음...여러분 말씀대로...공복기가 길어지면...토하는것 같아요...저도 긍정에너지 발사님 처럼...해봐야겠네요..모두 도움주셔서..감사합니다...^^

  • 시윤

    한번정도 토할 때에는 한끼정도 굶기면서 지켜보면, 뭔가 잘못 먹었던지, 스트레스 받았던지,....
    퇴근해서 집에 왔을 때에 토한 것을 봤는데, 깜짝 놀랐었죠.
    늘어지거나 기운없어 보이지 않아서....지켜 보면 괜찮아지던데요. 6년 동안 한 3번 정도요....
    괜찮아 지면 물 부터 먹여보고, 밥도 적게 한 번 줘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괜찮아 졌었는데요.
    한 번이 아니라 반복 된다면 꼭 병원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족들 모르게 먹으면 안되는 화

  • 똘끼

    울집 강쥐도 시츄예요 윗분 말씀처럼 공복이 길면 거품있는 노란액 토해요..그래서 저는 외출하기전에는 꼭 밥먹이고 나가구요..아니면 점심떄까지 먹지 않는다 싶음 사료한알을 입에 넣음 자꾸 뱉거든요 그럼 입을 잡고서 씹을떄까지 기다려요..그렇에 한알 먹고 나면 자기가 알아서 다시 먹더라구요...그리고 사료를 나눠서 사람처럼 세끼로 줘요. 저녁에 산책하고 변보면 힘들고 하니깐 씻기고 챙겨주구요...이러고 나서는 토안해요...

  • 비마중

    아..저의집 뭉뭉이는..올해 15살이예요..요크인데..우리집개도 가끔 그랬어요...
    간식주시나요? 일단 간식같은걸 끊어보세요..아 마음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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