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결혼 3주년이었어요..
모아 들락거리며
결혼 준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하는일 없이 세월참 빠르네요..ㅠㅠ
그나저나 전업한지도 2년짼데..
아이없는 새댁들..
임신준비중인분들..
다들 낮에 뭐하시나요?
세여닝 2014.04.22 댓글 10
어제가 결혼 3주년이었어요..
모아 들락거리며
결혼 준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하는일 없이 세월참 빠르네요..ㅠㅠ
그나저나 전업한지도 2년짼데..
아이없는 새댁들..
임신준비중인분들..
다들 낮에 뭐하시나요?
매미꽃
뒹글뒹글 하다가 4시간 알바하다가 다시 1월부터
정직원으로 일해요....--
햇햇
전 이제 2주년되는데 . .
아는사람 없는곳으로 시집오니 딱히 만날사람도 없고 운동 아님
추워서 집에만 있게 되네요~
한말글
저도 작년 10월 3주년 이였어요~^^
매일 할일없이 빈둥빈둥 거려요~ 이사온지 일년 되었건만 아는사람도 없이 매일 눈빠지게 남편만 기다리네요..
클
ㅎ저도 전기장판위에 착 달라붙어서 채널만돌리네요^^ㅎㅎ
스릉흔다
추워서 집에만 있게 되네요 ㅠ 요즘은 책 읽고 있어요~ 어디 문센이라도 알아보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ㅠㅡㅠ
봄
ㅋㅋㅋㅋㅋㅋ어 저와같은분이..
하루온종일 침대에 전기장판키고 지지고있어요☞☜
하예
등이 바닥에서 안떨어져요^^;;
한결
저두요ㅜ 신랑 출근시키고 계속 하는일 없이 빈둥ㅜ 전 신혼인데도 재미가 없네요...... 무료하고ㅡ뭐라도 배워야겠어요ㅜ
소미
그렇다고 살림을 부지런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요즘엔 너무 넋놓고 살아서 가끔 요일도 헷갈려요 ㅋ
친화력
엄청 심심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