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

어제가 결혼 3주년이었어요..

모아 들락거리며

결혼 준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하는일 없이 세월참 빠르네요..ㅠㅠ

그나저나 전업한지도 2년짼데..

아이없는 새댁들..

임신준비중인분들..

다들 낮에 뭐하시나요?

댓글 10

  • 매미꽃

    뒹글뒹글 하다가 4시간 알바하다가 다시 1월부터
    정직원으로 일해요....--

  • 햇햇

    전 이제 2주년되는데 . .
    아는사람 없는곳으로 시집오니 딱히 만날사람도 없고 운동 아님
    추워서 집에만 있게 되네요~

  • 한말글

    저도 작년 10월 3주년 이였어요~^^
    매일 할일없이 빈둥빈둥 거려요~ 이사온지 일년 되었건만 아는사람도 없이 매일 눈빠지게 남편만 기다리네요..

  • 클

    ㅎ저도 전기장판위에 착 달라붙어서 채널만돌리네요^^ㅎㅎ

  • 스릉흔다

    추워서 집에만 있게 되네요 ㅠ 요즘은 책 읽고 있어요~ 어디 문센이라도 알아보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ㅠㅡㅠ

  • 봄

    ㅋㅋㅋㅋㅋㅋ어 저와같은분이..
    하루온종일 침대에 전기장판키고 지지고있어요☞☜

  • 하예

    등이 바닥에서 안떨어져요^^;;

  • 한결

    저두요ㅜ 신랑 출근시키고 계속 하는일 없이 빈둥ㅜ 전 신혼인데도 재미가 없네요...... 무료하고ㅡ뭐라도 배워야겠어요ㅜ

  • 소미

    그렇다고 살림을 부지런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요즘엔 너무 넋놓고 살아서 가끔 요일도 헷갈려요 ㅋ

  • 친화력

    엄청 심심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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