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에 청담동 샵에서 예랑의 자금으로 커플링(예랑은 다이아커플링+가드링을 붙였구요,
저는 센터만 다이아고 걋潔튼?가드링은 따로 분리되게)이랑 5부다이아반지.다이아목걸이+가드링+테니스팔찌이렇게 구성으로
해놨는데..예물한지 시어머님은 모르고 있던찰나, 어머님이 그래도 며느리한테 해줘야한다며
( 커플링은했다고 말씀드렸어요! 커플링까지 해주실려고 하길래...)
동네 금방으로 가신거 저희가 따로 종로로 같이 가자해서 가서 또 하게됐네요.아무래도 어머님세대는 두껍고 큰거해야한다는 주의라힘들게 말리고 결국 세트1개 더 하기로 하고 합의보고 예물했네요..ㅠㅠㅠ요새 스타일은 다 얇으니 끊어질것같다신거예랑이랑 예물샵 사장님이랑 힘들게ㅠㅠㅠ 겨우 제 마음에 드는거 골랐어요.결국 3.3부다이아세트+패션세트(팔찌까지포함)+쌍가락지 이렇게 했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을거 견적가에서 뺄만큼 뺴고
진주세트(실버) 받았어요~
다이아도 3부였는데 시세랑 좋은 물건이 있어서 3부가격으로 3.3부했네요.
뜻하지않게 너무 많이생겨서 좋기도하고 부담스럽기도하고ㅠㅠㅠ예단 안할려다가 예단 그냥 저렴하게 할려고 계약해놨는데..힘 팍팍줘야하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
좋기도하면서도 슬픈...ㅠㅠㅠ
예물 두번 한 사연.....^^;
푸른들 2014.04.21 댓글 1
Hotpants
저도 비슷하게 ㅋㅋㅋ 저는 어머님이 다이아 하나 더 해주신다는거 말려서 핑크사파이어 세트 했어용 ㅎㅎ 뭐 그래도 좋은데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