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 31살 신랑은 32살이구요
작년 8월 계류유산되고 11월부터 임신시도하고
있어요
배테기로 몇달,병원 배란일잡기 두달,
클로 두달, 과배란주사 한달 모두 실패해서
난임검사 해보니
신랑이상없고 전 나팔관이 한쪽이 막혔다고 하네요
선팦r />선생님은 과배란주사 몇달 더 해보자고하는데
전 과배란주사 부작용이 있는지
맞고나면 부정맥증상처럼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생리혈도 죽은피처럼 이상하게 나오더라구요
사실 시험관까지 해야하나 생각들고
슬프고 자신감도 떨어지는데...
그래도 한살이라도 어릴때 결정해서
시험관 빨리해야하나 싶고...
제 경우라면 어찌해야할까요?
해지개
음...저는 나팔관이한쪽밖에없는데
한쪽이막혀서 시험관중이에요
벌써3차이식하고 휴식중이에요
시험관은 정말나이가 은근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난소기능저하인데도 제실제나이가
어려서 4개나오면많이나오는거라던데저는19개씩나와요 확률이더높을때
시작하는것도나쁘지않다고생각해요
의사선생님과한번상담해보셔요
시험관도 참 사람을피말리는
시술이에요 좌절하실수도있고
1차에로또맞으실수도있을거구요
남편분이랑잘상의하셔서
마음굳게먹고 힘내셔요
찬놀
저도 큰이상 없는데 마냥 기다리질못하겟더라고요 그래서 셤관 결정햇어요...정말 셤관도 한살이라도 어릴때가 성공도 높대요..병원에서 소소하게 들어간돈 1년되니까 총 따져보니 은근 부담되고..얼른 임신해서 끊어야 겟다고 생각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