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탈이 점점 늘어가는 까꿍군..
엄마만 집에 없으면 잠도안자고 계속울고...응가도 아무데나 막 싸고 ㅠㅠ
쉬야도 아무데나 막 하구 ㅠㅠ
어쩜 좋니..엄마가 항상 붙어있을수도 없고..다음달이 까꿍이 한살되는 생일인데
어쩜 이렇게 응석만 자꾸 늘꼬....
목소리도 얼마나 우렁찬지 ..무슨 소리만 나면 으르렁 으르렁 거리기 바쁘고 -_-
사진만 요렇게 보면 새침한것 같은데..새침한 얼굴뒤의 악마의 탈을 쓴 까꿍이 ㅠ.ㅠ
앵겨쪼 2014.04.21 댓글 1
앙탈이 점점 늘어가는 까꿍군..
엄마만 집에 없으면 잠도안자고 계속울고...응가도 아무데나 막 싸고 ㅠㅠ
쉬야도 아무데나 막 하구 ㅠㅠ
어쩜 좋니..엄마가 항상 붙어있을수도 없고..다음달이 까꿍이 한살되는 생일인데
어쩜 이렇게 응석만 자꾸 늘꼬....
목소리도 얼마나 우렁찬지 ..무슨 소리만 나면 으르렁 으르렁 거리기 바쁘고 -_-
사진만 요렇게 보면 새침한것 같은데..새침한 얼굴뒤의 악마의 탈을 쓴 까꿍이 ㅠ.ㅠ
갤원
스트레스 만땅 이었는데.. 어머나 아~~유!!! 이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