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율이랄까 뭐 대부분 하는 방식이 있잖아요
남자가 집을 하고 여자가 살림살이를 하는게 좀 보편화 되어있는 것 맞죠?
전세집을 반반씩 하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물론 혼수도 반반이구요, 모든 것이 반반이요.그리고 부모 명의로 집 전세를 얻어 주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결혼 준비 하면서 속상한 일이 너무 많네요...
집, 혼수 정해진 답이 없단건 아는데요
FaintTears 2014.04.21 댓글 10
FaintTears 2014.04.21 댓글 10
불문율이랄까 뭐 대부분 하는 방식이 있잖아요
남자가 집을 하고 여자가 살림살이를 하는게 좀 보편화 되어있는 것 맞죠?
전세집을 반반씩 하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물론 혼수도 반반이구요, 모든 것이 반반이요.그리고 부모 명의로 집 전세를 얻어 주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결혼 준비 하면서 속상한 일이 너무 많네요...
우수리
저희는 있는만큼 합쳐서 그걸로 했어요~ 신랑이 좀 더 많이 내긴햇지만 ㅋㅋ 저희 형님네는 결혼9년찬데 아직도 부모님 명의 집에서 사신답니다 ㅎㅎ 정말로정답은 없는듯요 ㅎㅎ
바나나맛캔디
두집이한가족이되는게쉽게안되죠..이해하면서잘해결하시길..
유1혹
정답이 없기때문에 다른 케이스들은 참고로 하고,, 내가치관 예랑이 가치관을 서로 의견맞추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중요한거 같아요. 남보다 없이해도 큰소리없이 진행할 수 있고 돈 있는대로 들이고 좋은집 부모님으로부터 받아도 잡음나는 집은 난리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무슬
저희는 집은 남자 혼수는 여자~ 뭐 이런거 따지기 싫어서.. 예를들어 1000만원이면 나도1000만원 예랑이도 1000만원~ 똑같이 한통장에 입금시키고 그걸로 결혼준비하고 있어요~~
히메
세금때문에 그런건 아닐까요? 잘은모르지만..양도세 피하려고 그런경우는 몇몇 봤거든요(전세도 해당되는지 모르겠지만)
파라
결혼준비하면서 정말 속상해지더라구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도전중
저두 부모님 도움없이 둘이서 월세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집장만했어요 공동명의로요 집안 살림살이들도 반반 하긴했죠 ~ 그 속상함 ㅠㅠ 이해해요~ 하지만 집 전세 명의는 꼭 두분 이름으로하세요 ~~그것은 양보 못할것 같아요 ㅠㅠ
PinkPearl
남자집 여자 살림살이!! 이거 보편화 아니에요~~ 요즘 집값올라서 전세라도 여자가 좀 보태는 추세에요~~
메이
결혼준비는 모든게 케이스바에케이스 어닐까용...ㅠ
차미
부모님명의로;;참 ㅜ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