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혼수 정해진 답이 없단건 아는데요

불문율이랄까 뭐 대부분 하는 방식이 있잖아요
남자가 집을 하고 여자가 살림살이를 하는게 좀 보편화 되어있는 것 맞죠?
전세집을 반반씩 하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물론 혼수도 반반이구요, 모든 것이 반반이요.그리고 부모 명의로 집 전세를 얻어 주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결혼 준비 하면서 속상한 일이 너무 많네요...

댓글 10

  • 우수리

    저희는 있는만큼 합쳐서 그걸로 했어요~ 신랑이 좀 더 많이 내긴햇지만 ㅋㅋ 저희 형님네는 결혼9년찬데 아직도 부모님 명의 집에서 사신답니다 ㅎㅎ 정말로정답은 없는듯요 ㅎㅎ

  • 바나나맛캔디

    두집이한가족이되는게쉽게안되죠..이해하면서잘해결하시길..

  • 유1혹

    정답이 없기때문에 다른 케이스들은 참고로 하고,, 내가치관 예랑이 가치관을 서로 의견맞추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중요한거 같아요. 남보다 없이해도 큰소리없이 진행할 수 있고 돈 있는대로 들이고 좋은집 부모님으로부터 받아도 잡음나는 집은 난리난리도 아니더라구요

  • 무슬

    저희는 집은 남자 혼수는 여자~ 뭐 이런거 따지기 싫어서.. 예를들어 1000만원이면 나도1000만원 예랑이도 1000만원~ 똑같이 한통장에 입금시키고 그걸로 결혼준비하고 있어요~~

  • 히메

    세금때문에 그런건 아닐까요? 잘은모르지만..양도세 피하려고 그런경우는 몇몇 봤거든요(전세도 해당되는지 모르겠지만)

  • 파라

    결혼준비하면서 정말 속상해지더라구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 도전중

    저두 부모님 도움없이 둘이서 월세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집장만했어요 공동명의로요 집안 살림살이들도 반반 하긴했죠 ~ 그 속상함 ㅠㅠ 이해해요~ 하지만 집 전세 명의는 꼭 두분 이름으로하세요 ~~그것은 양보 못할것 같아요 ㅠㅠ

  • PinkPearl

    남자집 여자 살림살이!! 이거 보편화 아니에요~~ 요즘 집값올라서 전세라도 여자가 좀 보태는 추세에요~~

  • 메이

    결혼준비는 모든게 케이스바에케이스 어닐까용...ㅠ

  • 차미

    부모님명의로;;참 ㅜㅇ

결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