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8살 결혼 4개월차 새댁이에요.
결혼 준비로 신랑과 함께 지낸지는 9개월에 접어들었어요~
처녀시절부터, 아니 정확히는
첫월경부터 생리주기가 길었고
1년에 6~8번의 생리가 전부였어요.
결혼 전 다낭성난소증후군 의심되어
1년 반 ~ 2년 정도 호르몬제 야즈 복용했구복용했구요.
4월부터 임신 준비를 했고
올해는 1월.3월.5월.6월 초에 생리 하고
결혼 후 8월까지 생리가 없어
지난달부터 병원 옮겨 정확한 산전 검사 했고
현재 임신 시도 중이에요~
8월 31일 생리했고
그 이후로
신랑 정자검사하구~
호르몬검사, 나팔관 조영술, 클로미펜 복용했어요.^^
호르몬도 정상, 나팔관도 정상, 난소 나이능 25살로 나왔어요.
지난 주말에 배란 날짜 받아 숙제했는데
오늘 초음파 해보니 배란 잘 되었다고
9월 말까지 생리 없으면
10월 초에 테스트해보고 내원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처럼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려구요..
저처럼 8월 말에 생리하시고
임신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다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래보아요~^^
민트
좋은소식올꺼라구 기도할께요~^^
지옥
히히
저도 천천히 시도해보려구요~
이달에 되면 땡큐고
안되면 또 다음달이 있으니까요~
스트레스는 최대 적이라 하니♡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
모해
전 12일이 배란일 숙제날이었어요 ㅋㅋㅋ 클로미펜 두번째 도전이예요 저두 님처럼 전달에 나팔관조영술, 신랑정자검사, 클로미펜먹고 난포주사 맞고 피검사 다해서 혹시나 하고 기대했는데 ㅜㅜ 실패여서 실망마니 했어요 넘 기대하지 마시고 차분히 기달려봐요~ 좋은소식 있을꺼에요~
티나
감사해요^^
돋되다
기쁨사랑님도 이달 말에 좋은 소식 있기를^^
염소자리
좋은소식올거예요:) 홧팅해요^^
달
숙제는 9월 13일 밤에 내주셨는데
아무래도 13~14일 인듯해요^^
하연
배란날짜가언제이셨어요?저랑막생똑같아요 ㅋ
진주
감사합니다.^^
핑크빛애교
꼭 이쁜 베이비의 맘이 되시길...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