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애기 낳는 꿈을 꿨어요..ㅋㅋ
아 진짜.. 정말 애절한 가봐요..ㅋㅋ
애기 낳고 낳을만하네..하는 생각했던거 기억나요..ㅋ
애기 분유먹이고 모유먹이고 한거 단편적으로 기억나네요..ㅋㅋ
생리예정일이 다가와서 그런가바요..
병원에서 알려준 생리예정일은 1/13~15였어요.. 숙제날짜가 12/30하고 1/1였거든요..
이번에는 클로 복용했구요~ 지금은 1/16로 병원에서 알려준 예정일은 지난상태죠~!
그.러.나..
제가 주기가 31~34일 사이거든요.. 어플상으로는 예정일이 내일이구요~
지금은 마리아 다니고 있지만 예전에 다니던 산부인과에서는
배란일보다 20일 정도 있다가 생리한 적도 있고해서..
임테기 해보고 싶은 것도 꾹 참고 있어요..
현재 증상은..(원래 생리전증후군이 있어요) 배콕콕, 뻐근한 감이 있구요~
졸려요..ㅋㅋ 이번주 내내 졸려요..ㅋㅋ
(평소 날씨영향을 많이 받아서..) 날씨탓이라고 생각해보기도 하구있지만요..
그거 말곤 없어요.. 가슴통증도 없고..
허리는 평소에도 아팠고~
내일까지 안하면 임테기 해보려고 하는데..
오늘 꿈도 꾸고 괜한 기대감에 주저리 적어봤어요~
한동안 기대 안한다고 맘 놓는다고 몇 주 사이트 안들어오다가..
그냥 엄청 기대해버리자 그럼 아니겠지라는 생각으로.. 간절함을 버리고 싶은 마음에..
사이트 상주하고 있어요..ㅋㅋ
임신준비 2년 다되어가니.. 제가 이상해져가는 것 같기도 해요..ㅋㅋ
참참.. 이번달은 방광염도 있었고.. 현재 질염이 경미하게 있어서 질정제 넣고 있고요 연고도 바르고..
이런게 생리예정일을 늦추는데 영향을 미치진 않겠지요?
별글
ㅋㅋㅋ엄청난 꿈인데요..ㅋㅋ 전 은근 기대했다가 오늘 엄청난 아랫배 고통이 느껴져서 진통제 먹었네요.. 역시 꿈은 꿈인가바요~
큰말
ㅋㅋㅋㅋ 저는 저번달 생리때였나? 두줄보는꿈꿨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제가 배가 불러있는거에요 임신해서..근데 결혼전 남친한테 저 임신했다고 자랑하고 울 신랑이랑 팔짱끼고 닭살행세하면서 가는 꿈꿨어요.ㅋㅋㅋㅋㅋㅋ그것도 두번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핀
ㅎㅎㅎ 축하드려요~ 전 꿈에서 아들이었어요..ㅎ
좋은 소식 기다려봐야겠어요..ㅎㅎ
핫보라
저도 아기낳는 꿈을 아주 리얼하게 꿨었는데 그 다음달에 임신사실 알았어요
꿈에선 정말 못~~생긴 딸이었는데 현실은 아들ㅎㅎ
초코맛캔디
그러게요.. 꿈꾸고 나서 너무 웃겼어요.. 진짜 같은 꿈이었거든요..ㅋ
에다
임신 되셨으면 좋겠어요~~ ^^
그댸와나
넵..ㅎㅎ 그래야죠..ㅎㅎ
오늘은 날이 정말 포근한데 졸리네요..;; 비와서 그른가~
감기조심하세요^^
달님
저도 원래 잠이 많아서..
주말에 잠 많이자도..
평일에 출근할 때 일어나기 힘들어도 원래 그런거다 이러고 있기는 해요..
마음을 놓는 하나의 방법이랄까요..
임신 축하드리고 댓글 감사드려요^^
조롱목
저는 이번달이 좀 웃긴게..ㅋㅋ 오랜만에 목욕재개 한다고 목욕가서 세신을 했어요~
근데 아줌마가 가슴을 너무 열심히 밀어주셔서 가슴꼭지가 너무 아픈거예용~
통증이 한 3일정도 갔나봐요.. 상처가 나거나 한건 아니고요~
그래서 가슴통증이 있어도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어요..
가슴통증은 원래 생리예정일 전 2~3일 바짝 퉁퉁 뿔은 느낌으로만 아팠거든요..ㅋ
이번엔 목욕탕 아주머니 덕분에..(?) 그 증상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가슴통증 없는 거 말고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