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신랑차로 같이오는데 전앞좌석,시부모님은 뒷자석..
불편해죽는줄알았거든요ㅠㅜ할말도없고, 졸린데 제대로 잠도못자고..ㅋㅋ
이번에도 그럴거같은데 어떡하면좋을지..ㅇ.그어색한분위기;;
질문이 좀 쌩뚱맞아도 답변부탁드립니다.ㅋㅋ
시부모님과 남편차로 두시간정도 같이오는데..
별하 2014.04.21 댓글 7
별하 2014.04.21 댓글 7
저번에도 신랑차로 같이오는데 전앞좌석,시부모님은 뒷자석..
불편해죽는줄알았거든요ㅠㅜ할말도없고, 졸린데 제대로 잠도못자고..ㅋㅋ
이번에도 그럴거같은데 어떡하면좋을지..ㅇ.그어색한분위기;;
질문이 좀 쌩뚱맞아도 답변부탁드립니다.ㅋㅋ
맑은가람
불편은 하겠네요^^
밝은빛누리예
저도 그래서 거의 신랑이랑 어머님이랑 대화 많이하고 전 가끔 추임새나 ㅋㅋ 졸기도 하구요 ㅎㅎ;
송아리
그래도 바로 옆에 앉는 것 보단 나아용~ㅋㅋㅋ
최대한 졸려도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피곤해보이시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낫고 아니면 넉살 좋게 말 붙히는 것도 나쁘지 않죠 ㅋㅋ
저는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취미 같은 거 미리 예랑이 한테 물어보고~
그에 관련 되서 궁금하다고 막 그랬더니 되게 좋아하시던데요 ㅎㅎ
키움
할 말 없는데 굳이 뭘 물어봐야 되나요?
그냥 졸면서 가다가 대화하실때 적당히 끼어들면
될 거 같은데요..^^
행복녀
졸리면 그냥 주무세요;; 저희도 시부모님이랑 같이 여행도 가고 차 자주같이 타지만..그냥 일상얘기하다가 얘기거리 없음 신랑이랑 둘이 얘기하고 졸리면 그냥 자는데^^
앵겨쪼
네...ㅋㅋ근데 그어색한 조용한 분위기가 참 졸립고 불편하더라구여.ㅎㅎ
이름없음
시무보님이 뒤에 계신것이 좀더 낳아요,
바로 옆에 한분 앉아 계시면 말동무 해 드려야 하는데,
그게 더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