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스트레스

얘기할 때도 없고
글 남겨요. 아무래도 생리할 때가 되서인지
울컥하게되네요..
마음을 곱게 먹어야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요..요즘 일주일에 한번 전화드리는 것도
짜증나요.
주변에서 임신에 대해 별말씀안하시는데

시댁에서 동서얘기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아 참고로 동서가 5년만에 아이가 생겼는데요
안부차 어머님한테 전화드리면
동서 좀 챙겨주라는 말을 자주들어요..듣기싫어요.
맏며느리라고 양보하고.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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