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의 둘째가 양띠 막차를 탔네요. ㅎㅎ
출산 앞두고 마음이 심란하네요. ㅋ~~
어렸을 적 동갑 사촌이랑 비교아닌 비교를 당(?)하며 자라와서 ..
제발 이런 상황만은 없기를 바랐는데 하늘은 제 편이 아니었나봐요 흑흑
축하해야 할 일인데도 우리 아이 걱정부터 되고, 이상하게 질투;;도 생기네요
흠.. 좋게 생각하고 싶어요.
동갑이라 좋았다~ 이런 사례없나요? 알려주세요..!
같은 해 태어난 사촌이면 좋은 점?
헛소동 2014.04.20 댓글 10
꽃은별
전 큰고모 아들이랑 한달차이 동갑인데 어릴때 진짜 엄청 싸웠대요ㅋㅋㅋ지금도 집안 행사때나 얼굴보는사이???그런데 제 여동생은 막내고모 딸하고 동갑인데 어릴때도 지금도 저보다 고모딸하고 더 친자매처럼 지내요ㅋㅋㅋ
연블루
전 이성 사촌 있는데 결혼한 지금까지 친구처럼 남매처럼 되게 잘지내요 ㅎㅎ 둘이 영화도보고 밥도 잘먹고 그래서 밖에선 오해도 많이받고 제 결혼식에 축의금도 받아줬어요!!
곰돌곰돌
전 사촌동생이랑 나이는 다른데 생일은 딱 3개월 차이거든요? 동성 형제가 없는 집에 제 사촌동생이 3달차이 동성이라 전 넘넘 좋았어요. 엄청 사이좋고..
물맑
님은 출산임박이고 시누는 이제 임신이니..사실 님보다 시누가 스트레스 받지않을까요;; 잠깐 차이라 물려받지도 못하고.. 같은 나이지만 개월수 차이가 천차만별일테니까요..
1살 차이나는 사촌 언니 아가 올 2월에 태어났는데 저희 아간 10월 예정이에요. 4살까지 8개월차이면 같은 나이여도 차이 엄청 나는데 매사 비교당할까봐 속상하네요. 게다가 언니 아간 또 기가막히게 예쁜데다 순하기까지하네요.. 것도 부담이에요ㅠ 우리 애가 못생겼으면 어쩌지..라는 생각
물
친구네가 사촌끼리 동갑인데 재밌게 잘 지내던데요
한말글
저는 이성으로 2주차 외사촌 있었는데 어릴때는 명절때만 그냥그냥지내다 지금은 안본지 10년은 된거같아요 ㅋㅋㅋㅋ
저도 동갑 사촌 아이를 가졌네요
우리아이는 어떻게 지낼지..
에드워드
시누랑 하루간격두고 저는 둘째
시누는 첫째 낳았어요
울앤 70일에 뒤집고 12개월에 걸었고
시누애는 100일쯤 뒤집고 9개월에 걸었어요 넘어질듯 불안하게
우리애 늦은거아니고 정상인데도 커가는 거 다 비교하시고 얜 왜이러냐는둥.. ㅡㅡ 속상한일 넘 많네요
안다미로
전 좋았어요 재밌었구요
서희
사춘있는데 만나면 좋았어요~엄마들만 신경쓰죠..
상1큼해
신경안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