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에서 짝꿍구하신단 글보구 반신반의하에 일단 상담신청도안한체 무작정 전화했어요
것도8시넘어서ㅎㅎ
핸드폰번호가 사이트에 잇길래 무조건했죠ㅎ
퇴근하신거같드라구요ㅜㅜ넘죄송했어요ㅜㅜ
잘모르는데 아는척하려고 ..
무수한쪽지보면서 이것저것물어보앗죠ㅎㅎ
욕심은 끝이없나봐요ㅎㅎㅎ득이되는것만 쏙쏙물어봤는데...
싫은내색없이 웃으면서 끝까지 대답해주시드라구요~~^^
제가 원하는걸 다 가추고계셔서 전화통화후 바로 계약서보내달라했네요~~^^
전 운이 좋은 예신인가봐요ㅎㅎ절 짝꿍해주신 xxx님께 되려 감사의말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