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차 접어들어서 성별을 물었더니 애매한 대답을ㅋㅋ

검사다하고 분홍을 준비할까요 파랑을 준비할까요?
여쭤봤더니 파랑쪽이 가깝다고ㅋㅋㅋㅋ
애기가 거꾸로 있어서 담달에 100프로 확인가능하다고..
전 무조건 건강한 아이만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아버님이 아들을....
설마 담에 갔는데 성별 바뀌진 않겠죠..
혹시 이런경우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댓글 6

  • 엄빠몬

    16주에 엄마닮았는데 정확하지않다고 다음달에 정확히 알수있다고 하셨어요.
    20주에 엄마닮았다고는 하시는데 역시나 미적거리는 대답 ㅠㅅ ㅠ
    딸이었다 아들은되도 아들이었다 딸은 잘 안된데요 ^ ^

  • 텐시

    저도 첨에 16주에 확실한 대답못듣고 아들가능성만 좀 보인다하시더니 다음검진에 아들이라고 못밖아주셨네요 ^^

  • 늘봄

    전 애기가 발로 거길가리고 있어서 60프로
    아들같아요ㅡ담달와서 다시보잔말씀하셨어요
    저희는 시댁서 딸원하셔서 아쉬워했어요

  • 뽀야

    의사쌤이 애매하다면 애매한거에요~ 잘 보이면 딱 말해주시더라구요~그리고 성기 모양은 똑같다가 딸이면 사라져요~

  • 수리

    있던게 없어질 일은 없고ㅋㅋ아들이라고 믿어봐야겠어요^^

  • 터큰

    쌤도 정확히안보이니까그러셨을듯요 저도 16주에 딸인듯하지만 아들같기도하다하셨는데 21주때아들이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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