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하러 롯데마트에 갔어요
동물병원에 도착해서 예약확인하고있는데
거기 남자 매니저가 친절하고 밝은 억양으로
똥싸네^^
하는거예요 내귀를 의심했죠 한번싸믄 폭풍응가라
ㅠㅠ
한번도 미용하러가서 싼적이 없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주 굵은걸로다가 다섯덩이 쌌더라구요
제가 죄송해서 제가 치울게요 했더니
또 친절하게 원래 미용하러 오면 개들 똥싼다고 자신이 얼른 치우더라구요
치풺r />치웠는데도 냄새두 안사라지데요 ㅠ 좀 좁거든요 거기가
저희개가 8년된 시츄인데 한번도 동물병원에서 응가한적이 없는데
모아님들도 이런경험하신적 있나요?
우
링고
헉 무서워서 그런거구나...혼은 안냈죠 굽신굽신 사과와 한숨만 ㅋㅋ
그린나래
무서워서 응가를 하는거예요..무서우면 괄약근이 풀어져서 응가를 한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ㅜ
우리 아들도 병원에 갈때마다..폭풍 응가를 쌉니다...^^
혼내지 마세요~ 그러면 더 겁먹으니....
소1유물
아..넘 좋으면 오줌 싸기도 한다는데..왜일까요 ㅠ
핫블루
저희개는 아직 응가는 안했는데... 집이고 밖이고 사람만 보면 오줌을 줄줄 짜내요ㅠㅠ 민망해 죽겠어요 ㅠㅠㅠㅠ
뿡뿡
똥 충동이나나 ..풀냄새를 맡은것도 아닌데....
초코맛캔디
네.. 저희집 개들도 짜내요... ㅡㅡ;; 정말 왜그러나 싶을 정도로..
잇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ㅠ
아쿠아리우스
우리개는거기가화장실인줄아는데..
헛장사
그니까요 디게 교양있는척 하고 있는데 갑자기 폭풍떵을 ㅠ ㅠ
뿡뿡
저희개들은 집에서 다 싸고 가도 짜내서 또 싸요~^^; 있어보이게 키우고 싶은 엄마마음을 몰라줘요~민망하게시리...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