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다녀왔어요

막생 3월4일이고 4월5일 테스트기로 진한 두줄 확인했는데 다들 병원은 좀 기다렸다가보라고 하셔서 10일인 오늘 다녀왔습니다
6미리의 아주 작은 콩모양의 아기집 확인하고 시댁에 전화드렸는데 역시 너무 좋아하시네요~
신랑이 외국출장중이어서 6월말은 되어야 교감할수있다는 점과 남들 받는 얼굴맞대고 하는 축하를 못받았다는게 속상하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몬주었으면 좋겠네요
2주후 심장소리 들으러가는데 벌써 두근두근합니다
아기만나기위해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꼭 좋은소식 있으실거에요^^

댓글 10

  • 바라

    부럽네요~축하드려요^^ 좋은기운좀 주세용~~ㅎㅎ

  • 소율

    네 정말감사합니다^^

  • 두힘

    너무너무축하드려요^^

  • 비치

    아니에요~~ 아기집 보고 많이들 알리시더라고요~~ 저도 근질근질... ㅋㅋ:;
    임산부 방에서 종종 만나용~^^*

  • 슬옹

    감사합니당~ 넘 빨리알렸나봐요ㅠ 근질근질해서ㅠㅎㅎ
    예쁜아가 낳으세요^^

  • 스킬

    축하합니다~! 시댁에 벌써 알리셨네요~~^-^*
    전 어제 아기집 보고 친정어머니께 알렸어요.
    시댁엔 심장소리 듣고 알리려고요.
    많이 기다리시는데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갈색 분비물 때문에 조마조마하지만 아기 믿고 기다리려고요~~!
    즐태하셔요~~~^^*

  • 일본녀

    감사합니다~~

  • 나라찬

    축하드려요^^

  • 빛길

    감사합니다^^

  • 큰깃

    와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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