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의 연애를 마치고 7년의 연애를 시작하면서
결혼이라는 낯선 단어를 조심스레 저희 커플 앞에 꺼내었어요^^
2월 말에 상견례 마치고 속전속결로 신혼집도 해결되고
이번주에 식장만 잡으면 될 거 같아요...라고 쓰고 싶은데..
결혼준비할게 그렇게나 많다면서요?ㅠ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릴게여^^;;저희는 처음 사귈때부터 많은부분들을 좀 더 우리만의 결혼식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드레스를 만들어 주셔서 그 드레스 입고 스튜디오 촬영대신
데이트 스냅을 찍을까해요^^ 캐쥬얼& 세미웨딩으로^^;;
혹시 괜찮은 업체 있으시거나 데이트스냅 만족 하셨던분들 쪽지 보내주세여^^;;;
가든
쪽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