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어렵네요
결혼 한지 8개월 된 신혼부부에요. 나이가 있는 지라 결혼과 동시에
지난 달에 원포로 배란일선명한 두 줄 뙇 떠서
숙제를 치루고 조마조마 증상놀이하다 아닌걸 알고 이번달 배란일에 테스트 하는데
이게.... 안나올 수는 없을 텐데... ㅜㅜ 언제가 배란일인지 몰겠어요
규칙적인데 요번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
저희 형님이 초 5 딸이 있으신데 다시 임신을 뙇~!!!
꿈두 용꿈 꾸셔서 아들 인듯 하고 아 부러워요 ㅜㅜ
시어머니는 재촉 하진 않으세요 그냥 ....남편이 낼 모레 마흔이라
마음이.. 급하네요 저 아주대 근처 사는데 여길 잘 몰라서요 모아님들 혹시
저 불임 전문 병원 가야 하나요? 제가 이런 지식이 너므 없어서요
저희 형님은 초음파로 난포 크기를 봐야 한다는데...?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의 경험 담을 나눠주세요 ..
배란일 맞춰 달리기 ..
김슬픔 2014.04.20 댓글 2
일본어못해요
저도 서두를껄 그랬네요 감사합니다
Together
빠르게 하고 싶다면 우선 병원가서 난포 보고 배란일 잡는게 도움 많이 되죠~ 난포 잘 안크면 약으로 키워서 터트리기도 해요
그렇게 해도 안되면 불임병원 가서 남편분 정자검사, 아내분 나팔관 검사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