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생리예정일 지나도 약간의 갈색혈만 보이고 생리가 없길래 기대했다가 3일째 되던날
생리증후군이 너무 심하게 있더니 저녁부터 생리가 터졌네요 신랑도 속상해하고 저도 속상해서 그동안 참았던 소주를
둘이서 실컷 마셔버렸어요
다시 준비해야하니 한번만 술먹자고.. 당분간 또 금주하고 몸에 좋은거 먹어야겠어요
이번에는 생리예정일 2일이나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엄청 기대했었는데... ㅠㅠ
두달만 더 노력하고 그후에는 인공 해 볼려고 해요
혹 몸에 좋은 음식 있으면 추천 좀 해 주세요 엽산제는 남편이랑 함께 먹고 있구요...
혼자 주저리주저리 적어보네요...
앨프레드
힘내세요...ㅠㅠ 정신적으로 힘드시면 병원 가셔서 전체적으로 진단 쫙 뽑는게 오히려 마음에 안정이돼요ㅠ 어디가 어떻게 문제인지 인공을 언제쯤 하면 좋을지... 막상 인공하려고 해도 바로 되는게 아니니까요ㅠㅠ